[포토] ‘국민 첫사랑’ 수지를 경호하라

동아닷컴 입력 2012-11-01 22:09수정 2012-11-02 01:0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오픈스튜디오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채널A 연예 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는 한 주간의 연예뉴스를 전달하고 화제의 연예계 스타를 초대해 집중 탐구한다.

사진제공|채널A

관련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