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로이킴 “양대창 먹고파”…아저씨 입맛 인증

동아닷컴 입력 2012-10-31 17:05수정 2012-10-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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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로이킴 양대창’
‘슈퍼스타K4’ 로이킴의 의외의 식성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M0net ‘슈퍼스타K4’ TOP6는 지난 8월 말부터 현재까지 두 달이 넘는 기간동안 합숙소에서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하고 있다. 그 기간 동안 이들은 보컬 연습은 물론 체중 조절을 위한 식이요법, 체력 훈련, 각종 퍼포먼스 연습 등에 매진하고 있다.

‘슈퍼스타K4’ TOP6는 최근 진행된 CJ E&M과의 인터뷰를 통해 ‘합숙소를 벗어나 지금 현재 가장 하고 싶은 것’을 털어놨다. 로이킴은 “당장 양대창을 먹고 싶다”며 식욕을 드러냈다. 김정환은 한 술 더 떠서 종류에 상관없이 그저 “폭식”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정준영과 딕펑스는 좀 더 구체적인 답변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은 “시끄러운 클럽에서 음악을 들으며 보드카를 마시고 싶다”고 대답했다. 딕펑스는 “카페 테라스에서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고 자유롭게 관광하고 호텔식 뷔페 식사를 먹고 싶다”며 예상밖의 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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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유승우와 홍대광은 영화 감상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승우는 “영화관에서 팝콘과 츄러스, 핫도그, 콜라를 먹으며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보고 싶다”고 답했고, 홍대광은 “여자친구와 영화 보고 팝콘 먹고 맥주 한 잔 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사진제공|‘슈퍼스타K4 로이킴 양대창’ CJ E&M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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