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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호텔 인포] 할로윈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호텔 클럽 바 4

동아일보
입력 2012-10-18 17:13업데이트 2012-10-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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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메리어트 호텔 서울 ‘바 루즈’

DJ와 함께하는 할로윈 데이 클럽 파티를 10월 26일과 27일 진행한다. 할로윈 코스튬을 입은 직원들과 호박과 거미줄로 꾸며진 실내 장식으로 할로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댄스 배틀과 베스트 드레스 경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클럽 파티에 참석한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문의_02-6282-6763

밀레니엄 서울 힐튼 ‘오크룸’
할로윈 데이를 맞아 ‘할로윈 특별 세트메뉴’를 10월 한 달간 선 보인다. 세트는 기네스 생맥주와 할로윈 기념 티셔츠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할로윈 축제 당일인 10월 31일에는 오크룸 듀오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할로윈 파티를 개최한다. 문의_02-317-3234

리츠칼튼 서울 ‘더 리츠바’
2010년 월드 클래스 세계 대회 준우승자인 엄도환 바텐더의 할로윈 데이 스페셜 칵테일 3종을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선보인다. 할로윈 분장을 한 직원들과의 기념사진 촬영 및 타로점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문의_02-3451-8277

임패리얼 팰리스 서울 ‘바 조이’

10월 27일 단 하루, 고스트 컨셉의 할로윈 데이 파티가 열린다. 전문 DJ가 선사하는 음악에 맞춰 댄스 공연과 배틀이 개최된다. 또한, 스텝들이 바 고객들에게 직접 할로윈 분장을 해주는 ‘할로윈 페이스페인팅 존’이 설치돼 더욱 스페셜한 할로윈 데이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문의_02-3444-8000

글·한혜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hye-eun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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