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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전지현, 김수현 유혹하며 손위치가…‘아찔’

입력 2012-07-06 14:41업데이트 2012-07-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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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영화 ‘도둑들’ 예고 영상에서 팜므파탈 매력을 뽐냈다.

전지현은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유부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넘치는 몸매와 아찔한 섹시미를 한껏 드러냈다.

전지현은 이번 영화에서 팀워크보다는 돈, 동료애보다는 나의 이익을 중요시하는 미모의 도둑 예니콜 역을 맡아 관능적인 섹시미를 드러냈다.

특히 ‘연하남’ 김수현과의 러브신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고 영상에서는 흰 튜브톱을 입고 자신의 가슴 위에 손을 얹은 채 한껏 끌어올리는 자세를 취하는 등 이전에 볼 수 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자신을 짝사랑하는 김수현을 향해 “그렇게 좋니?”라며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는가 하면 아찔한 키스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둑들’은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출처│‘도둑들’ 예고 영상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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