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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우리, 부러질 듯한 각선미 ‘추워보여…’

입력 2011-10-26 14:24업데이트 2011-10-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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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배우 우리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우리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짧은 하의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붉은색 가디건에 검정색의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쁜데 너무 추워보여요’, ‘감기걸리실 것 같아요’, ‘이건 뭐 하면서 찍은 사진인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단발머리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출처ㅣ우리 미니홈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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