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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잇장 몸매’ 메이비 “브랜드 옷은 커서 못 입어”

입력 2011-10-21 10:22업데이트 2011-10-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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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메이비가 너무 마른 몸매의 고충(?)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되는 케이블 방송 패션앤 ‘여배우하우스 2’에 출연한 메이비는 자신이 평소 즐겨 입는 옷들을 직접 들고 나왔다.

마른 44사이즈에 허리가 20인치인 메이비는 “브랜드 옷은 사이즈가 커서 못 입는다”며 주로 로드샵에서 구입한 다양한 종류의 의상을 선보이며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작사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메이비는 이날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이효리의 ‘텐미닛’을 꼽았다. 그는 “가장 많이 사랑 받기도 했고, ‘텐미닛’ 이후로 비슷한 느낌의 파격적인 가사들이 많이 나와 뿌듯하다”고 이유를 전했다. 또한 “이효리의 ‘텐미닛’을 작사한 후 엄마에게 ‘너 평소에 뭐하고 다니는거냐’며 혼나기도 했었다”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자신이 작사한 이효리의 ‘텐미닛’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또한 메이비의 절친으로 알려진 버즈 출신의 민경훈이 녹화장에 깜짝 방문해 함께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연예계 대표 은둔형 스타인 민경훈은 “1년 365일 중 외출을 20번만 한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매니저가 아예 현관문에 치킨을 걸어두고 간 적도 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제공=티캐스트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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