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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방용국, 스노보드 의류모델 발탁

입력 2011-10-10 22:00업데이트 2011-10-1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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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과 ‘반전래퍼’ 방용국, ‘국악고 얼짱’ 힘찬이 보드웨어의 모델로 발탁됐다.

스노보드 의류 전문업체인 더 켈란 주식회사(이하, ‘켈란’)는 2011-2012년 시즌 메인 모델로 시크릿의 전효성과 한선화, 그리고 내년 초 남자 그룹으로 데뷔 예정인 방용국과 힘찬을 함께 기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켈란의 마케팅 담당자는 “밝고 경쾌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시크릿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어우러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방용국과 힘찬은 익스트림 스포츠 이미지에 맞는 자유롭고 변화를 추구하는 스타일의 힙하퍼로 남녀모델이 모두 켈란이 추구하는 컨셉트와 부합한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켈란은 내년 시즌 일본, 중국 등 해외에 수출함에 있어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시크릿과 내년에 데뷔하는 방용국과 힘찬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좋은데이’ 소주 광고 모델로도 발탁된 시크릿은 18일 데뷔 2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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