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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이민호, 화보 촬영장 직찍 ‘다정하게 손잡고…’

입력 2011-08-01 09:41업데이트 2011-08-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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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와 배우 이민호가 다정히 손잡은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31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시티헌터 이민호! 소시 윤아! 둘이 손잡고 직찍” 이라는 제목의로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윤아와 이민호가 모델로 활동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 2011 가을·겨울 화보 촬영 사진이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마치 실제 연인 같다. 특히 두 사람의 뛰어난 몸매 비율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누리꾼들은 “이미호도 다리가 긴데 윤아도 만만치 않구나” “옷이 호강한다. 둘 다 너무 예쁘다” “단지 비즈니스 일 거라고 믿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온라인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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