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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왓슨, 클럽에서 ‘봉춤’ 추며 광란의 파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16 19:07
2011년 7월 16일 19시 07분
입력
2011-07-16 12:55
2011년 7월 16일 1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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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해리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이 클럽을 찾아 파티를 화끈하게 즐겼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엠마 왓슨이 지난 11일 지인들과 함께 미국 뉴욕의 한 클럽을 찾아 광란의 밤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날 엠마왓슨은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시사회를 마친 뒤 파티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더 선은 목격자의 말을 빌려 “왓슨이 클럽에서 새벽 2시가 되도록 동료들과 어울리며 굉장히 즐겁게 놀았다. 헤르미온느의 캐릭터를 집어 던졌다”며 “클럽 안에 봉이 있었는데 왓슨이 그걸 잡고 춤을 췄다”고 전했다.
한편 해리포터와 볼드모트의 최후의 결투를 그린 해리포터 시리즈의 완결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는 지난 13일 국내에서 개봉됐다.
사진|워너브라더스 코리아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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