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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은지원 연예계 은퇴선언…왜?

입력 2011-07-11 10:00업데이트 2011-07-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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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방송캡쳐

가수 은지원이 감자밭에 앉아 연예계 데뷔 14년 만에 은퇴를 선언했다.

10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출연한 은지원과 멤버들은 200회를 맞아 전북 고창에서 ‘농활특집’에 나섰다.

가장 힘이 좋은 강호동이 수박밭에 나섰고, 엄태웅은 복분자밭에 투입됐다. 이수근은 복숭아밭, 김종민과 이승기는 옥수수밭으로 ‘출동’한 가운데 은지원은 감자밭을 맡았다.

그러나 은지원은 감자밭 일이 힘들다며 트럭 위에서 불만을 쏟아냈다.

은지원은 “14년 만에 연예계를 은퇴하고자 합니다”라고 입을 열었나. 제작진이 “왜 은퇴를 결정했나”라고 묻자 “감자를 팔아야해서요”라고 답해 제작진을 웃겼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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