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인들 “송혜교와 여름휴가 보내고파”

동아일보 입력 2010-07-20 14:15수정 2010-07-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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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설문 홍콩인들은 여름휴가를 가장 함께 보내고 싶은 한국 연예인으로 배우 송혜교를 꼽았다.

한국관광공사는 홍콩지사가 지난 6월10일부터 13일까지 홍콩 완차이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0 홍콩국제관광박람회(ITE)' 기간에 현지의 남녀노소 938명을 대상으로 벌인 한국여행의향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송혜교는 20.4%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고 드라마 대장금으로 잘 알려진 탤런트 이영애가 17.0%로 2위, 가수 비가 10.7%로 3위에 올랐다. 이어 배우 배용준(7.2%)과이준기(5.8%) 등의 순이었다.

한국 방문에서 가장 경험하고 싶은 활동(복수 응답)으로는 쇼핑(62.4%), 음식 체험(52.8%), 경치 관람(42.0%), 스키(29.3%)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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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 후 다시 와보고 싶은 곳에 대한 질문(복수 응답)에는 서울(69.1%), 부산(35.6%), 강원도(설악산 포함·25.3%) 순으로 대답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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