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지구내 분양률 90% 넘은 단지 ‘희소성’ 있네

동아닷컴 입력 2010-07-17 15:22수정 2010-07-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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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아파트 추가 분양 물량 거의 없어 희소성 커브랜드+대단지 아파트 계약률 90% 넘어 안정적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종지구내 분양 중인 아파트가 계약률 90%를넘기면서 주목 받고 있다. 계약률이 높은 단지는 입지 여건이나 발전 가능성에 있어 검증 받은 아파트라고 봐도 좋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특히 최근 주택 경기 침체로 건설사들이 각종 특별 분양 혜택을 내놓고 있어 잘만 고르면 계약률 높은 검증된 아파트를 좀 더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도 있어 문의가 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규 분양 아파트를 고를 때는 ‘계약률’을 먼저 따져보라고 권한다. 계약률이 높은 단지는 생활 편의성이나 입지여건 등 각종 메리트가 있기 때문이다.

최근 영종지구에서 계약률 90%를 넘긴 현대 영종 힐스테이트는 ‘브랜드+대단지’의 장점을갖춘데다 인근 각종 개발 호재의 수혜 아파트로 꼽힌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하늘도시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역 내 랜드마크로도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인근에 인천과학고, 국제고 등 특목고와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28∼37층 13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83㎡로 구성되며,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과 세대내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적용했다.

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현재 계약률 90%를 넘겼으며, 계약금 5%,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혜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인근에 추가 분양 물량이 거의 없어, 희소성이 높은 분양 단지이기도 하다. 영종지구에 몰려있는 대형 개발 호재들도 눈여겨볼만하다. 영종지구는 영종하늘도시를 비롯해 운북복합레저단지, 용유,무의 문화관광레저 복합도시, 영종물류복합단지, 메디시티 등 각종 개발 계획들이 줄을 잇고 있다.

더불어 올해 말에는 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을 잇는 공항철도가 서울역까지 개통돼 디지털미디어시티, 홍대입구, 공덕역 등을 거쳐 서울역까지 1시간 이내로 오고 갈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영종지구의 대형 개발 호재들이 모두 실현된다면 인근 아파트들은 수혜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계약률이 높은 단지는 이미 검증된 아파트로 눈여겨볼만하다”고 말했다.

현대 영종힐스테이트는 중심상업지구와 바로 인접해 있고 입주는 2012년 11월 예정이다. 5년간 양도세면제,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문의: 032-423-7114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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