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앞 사과…가을은 오는가

입력 1999-08-11 20:41수정 2009-09-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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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서울시청앞 분수대 주위의 사과들이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가을이 조심스럽게 저만치에서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김녕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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