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천장유리 30m 높이서 추락…8명 부상

입력 1999-07-01 18:33수정 2009-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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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12시40분경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어드벤처 중앙 홀에서 지상 30m높이의 천장 유리창이 떨어져 인근을 지나던 김하연양(17·학생)등 8명이 유리파편에 부상했다. 김양은 머리와 손이 찢어져 동부이촌병원서 치료받고 있다.

〈권재현기자〉confett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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