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청년대표단 38명 한국초청

입력 1998-11-23 19:14수정 2009-09-24 19:0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일본 청년대표단 38명이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국에 와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할 기회를 갖게 된다고 외교부가 23일 밝혔다.

이들의 방한은 일본정부가 87년 이래 매년 한국의 교사 대학생 근로청소년 등 1백명을 초청해 온데 대해 답례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양국 국민간 우호증진이 목적이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