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채권단, 현대인수 승인…부채탕감 요구조건 수용

입력 1998-11-05 11:53수정 2009-09-24 20:4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기아·아시아자동차의 28개 채권금융기관들은 5일 오전산업은행 본점에서 채권단회의를 열어 현대가 제시한 부채탕감 요구조건을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산업은행은 또 현대와의 협상을 통해 부채탕감 규모를 당초 7조3천억원에서 7조1천7백억원으로 하향조정하기로 합의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