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이내흔사장,한국CM(건설관리)協 초대회장 피선

입력 1997-03-27 11:56수정 2009-09-2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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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李來炘 사장이 27일 오전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CM(건설사업관리)협회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李회장은 취임사에서 “건설시장 개방으로 국내 건설업계가 무한경쟁체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초기단계부터 건설업무를 종합적으로 조정,관리하는 건설사업관리(CM)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CM협회 창립을 계기로 건설업계가질적인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宋仁相 한국능률협회회장 李瑞炯 금호건설사장 孔龍助 코오롱건설사장 金宰準 한양대교수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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