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테레사수녀 천국갈것』79%…美紙 1천명설문

입력 1997-03-24 11:36수정 2009-09-2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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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와 TV토크쇼 사회자 오프라 윈프리가 천국에 갈가능성이 가장 높은 15인 중 최상위를 차지한 것으로 24일자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지의 최신 여론조사가 밝혔다. 특히 테레사 수녀는 1천명의 여론조사 응답자중 79%로부터 천국으로 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어 윈프리가 66% 그리고 농구선수 마이클 조단이 65%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또 걸프전을 지휘했던 콜린 파워 퇴역장군이 61%를 얻어 4위를 차지하고 다이애나 왕자비가 60%로 그 뒤를 따랐다. 반면 정치인들은 높은 점수를 얻지 못해 앨 고어 美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美대통령 부인이 꼭같이 55%를 얻었으며 빌 클린턴 대통령은 52%의 점수를 얻었다. 그러나 최고의 점수는 응답자 자신들에게 돌아가 응답자중 87%이상은 그들 자신이 천국으로 갈 것으로 믿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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