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이스라엘 전쟁영웅 다얀 딸,찻물봉변 화상입어

입력 1997-03-20 20:09수정 2009-09-2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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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모세 다얀 국방장관의 딸이자 노동당소속 국회의원인 야엘 다얀의 얼굴에 뜨거운 찻물을 던져 2도 화상을 입힌 이스라엘의 한 극우인사가 최근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이스라엘 라디오는 헤브론시 철군을 지지한다며 다얀의원에게 화상을 입힌 레더맨(60)이라는 관광가이드가 최고 징역 7년이 선고될 수 있는 혐의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았으며 형선고는 차후에 있을 것이라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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