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신임대통령에 알레만 취임

입력 1997-01-11 19:55수정 2009-09-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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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의 신임 대통령인 아르놀도 알레만 전마나과 시장(50)이 10일 비올레타 차모로 대통령의 뒤를 이어 5년 임기의 대통령직에 공식 취임했다. 알레만 신임 대통령은 이날 국립 야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반 에스코바르포르노스 국회의장으로부터 대통령 휘장을 수여받았다. 알레만 대통령은 90년대 들어 국민투표에 의해 선출된 니카라과 대통령으로는 두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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