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의정서 총회,한국 「부의장國」뽑혀

입력 1996-11-26 20:02수정 2009-09-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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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지난 25일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시작된 제8차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 당사국 총회」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부의장국에 선출됐다고 외무부가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출된 당사국총회 의장단은 △의장국 케냐 △부의장국 한국(아시아) 자메이카(미주) 핀란드(유럽) △보고국 호주 등이다.〈文 哲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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