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국방장관 『간첩소탕 과오 지휘관 군법회의 회부』

입력 1996-11-05 20:30수정 2009-09-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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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黃有成기자】 러시아를 공식방문중인 金東鎭국방장관은 5일(현지시간) 무장간첩 잔당 2명이 사살됨으로써 이번 소탕작전은 사실상 마무리됐다고 밝히고 『엄정한 군기확립을 위해 공비침투와 소탕과정에서 과오가 드러난 지휘관에 대해서는 전역조치는 물론 군법회의에 회부,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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