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주택 소유자 재산세, 5년간 두 배 가까이 늘어나
서울의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된 재산세가 2016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두현 의원이 10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주택 재산세는 1건당 평균 24만4000원이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전…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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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된 재산세가 2016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두현 의원이 10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주택 재산세는 1건당 평균 24만4000원이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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