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37회 장애인체전, 충북 6개 시군서 열전 5일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사랑 꽃핀 우정 체전 벅찬 감동 희망 체전’이란 슬로건 아래 15일 충주와 청주, 제천, 증평, 음성, 단양 등 충북의 6개 시군 34개 경기장에서 개막했다. 17개 시도 대표선수 5800명이 26개 종목에 참가해 19일까지 자웅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박성현, 에비앙 1R 쾌조의 8언더

      박성현, 에비앙 1R 쾌조의 8언더

      박성현(KEB하나은행)이 15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 13번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 박성현은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해 8언더파 63타를 쳐…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SK 3연승… 5위 굳히나

      SK 3연승… 5위 굳히나

      프로야구 SK가 3연승을 달리며 5위 굳히기에 나섰다. SK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위 두산에 5-0 승리를 거뒀다. SK 선발 다이아몬드가 개인 통산 첫 번째 완봉승(시즌 9호)을 따내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다이아몬드는 9이닝 동안 볼넷 없이 안타 3개만을 내줬다. 7회…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라틀리프 ‘농구 태극마크’ 급물살

      라틀리프 ‘농구 태극마크’ 급물살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리카르도 라틀리프(28·삼성·사진)가 태극마크를 달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한민국농구협회(KBA)는 15일 “라틀리프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아직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법무부 국적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으면 한국 국적을 얻는…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히딩크측 “카톡으로…” 김호곤 “이게 제안?”

      히딩크측 “카톡으로…” 김호곤 “이게 제안?”

      “‘∼∼∼ㅎ’로 끝을 맺으며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사진)를 정식 제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내용이 적절하지 않은 데다 그때는 기술위원장도 아니었어요. 답변을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 회신을 안 했고, 그 뒤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이제 와서 ‘제안을 했다’고 하니 정말 …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밑줄긋기]암호해독자

      [책의 향기/밑줄긋기]암호해독자

      암호 해독의 여정에서 룽진전은 그저 시종일관 두 개의 지팡이, 즉 고독과 근면에 의지했을 뿐이다. 고독은 그를 강하고 심오하게 만들었으며 근면은 아마도 그에게 얻기 힘든 행운을 가져다주었을 것이다. 1950년대 중국 수학계의 총아 룽진전은 특수기관의 암호해독가로 발탁되면서 인생이 …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어린이 책]조선 최고의 책벌레 이덕무의 책사랑

      [어린이 책]조선 최고의 책벌레 이덕무의 책사랑

      옛날 목멱산 밑에 한 선비가 살았다. 그는 종일 방 안에 앉아 책 읽는 일에만 몰두했다. 눈병이 났을 때는 실눈을 뜨고 책을 읽었고, 누이가 죽었을 때도 책으로 슬픔을 달랬다.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겨울에도, 어두운 밤에도 오로지 책을 읽고 글을 썼다. 세상을 떠날 때까지 책에만 몰두…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어린이 책]풀벌레 소리… 별빛의 떨림 잊고있던 고요함을 그리다

      [어린이 책]풀벌레 소리… 별빛의 떨림 잊고있던 고요함을 그리다

      이불을 펼친다. TV와 전등을 끄고 자리에 누운 뒤 5분여 동안. 하루 중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다. 벌레들 울음소리가 막 시작한 듯 베개 주변을 둘러싸고 속삭인다. 분명 한참 전부터 울고 있었을 텐데. 빛과 소리로부터 멀어진 뒤에야 보이고 들리는 존재가 있다. 자전거를 타고 밤길을…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독일서 개 키우려면 자격증 필요하다고?

      [책의 향기]독일서 개 키우려면 자격증 필요하다고?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에 이르는 시대. 그러나 반려견의 목줄을 채우지 않아 이웃 간에 싸움이 벌어지는 등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 독일에서는 개를 키우기 위한 자격증 제도가 이미 시행되고 있다. 독일 니더작센주에서는 2011년 7월 1일부터…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새로 나왔어요]프루스트와 함께하는 여름 外

      [새로 나왔어요]프루스트와 함께하는 여름 外

      ○ 프루스트와 함께하는 여름(앙투안 콩파뇽, 줄리아 크리스테바 외 지음·책세상)=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가 쓴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전문가 8인이 이해하기 쉽게 분석했다. 1만7000원.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청소부(니이츠 하루코 지음·성림원북스)=세계에서 가장 …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수술의 효과는 과대평가됐다”

      [책의 향기]“수술의 효과는 과대평가됐다”

      한 가지 병을 오래 앓아보면 알게 된다. 치료법에 ‘유행’이 있음을. 몇 년 전 “당장 수술이 필요하다”던 의사가 언제부턴가 TV에 출연해 “그 질환은 수술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상황, 흔하고 흔하다. 저자는 호주 출신의 정형외과 의사로 현재 뉴사우스웨일스대 의대 교수…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다산의 가르침 “몸이 집이면 정신은 주인”

      [책의 향기]다산의 가르침 “몸이 집이면 정신은 주인”

      “사람이 천지 사이를 살아가는 것은 문득 먼 길을 가는 나그네가 여관 가운데서 지내면서 꼼꼼하게 갖추어진 집을 구하는 것과 같아서, 그 어리석음을 비웃지 않을 사람이 없다. 돌아보건대 아등바등 애를 써서 오직 입고 먹는 것만을 위해 애쓴다면 또한 슬프지 않겠는가.” 조선 최고의 학…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150자 맛보기]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 外

      [책의 향기/150자 맛보기]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 外

      세상은 풍요로운데 왜 불행할까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뤼트허르 브레흐만 지음·김영사)=저자는 네덜란드 출신 역사학자. 인류가 역사상 어느 때보다 부유해졌음에도 수많은 사람이 빈곤에 허덕이는 까닭, 풍요로운 세상에서 행복이 소멸하는 까닭을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파헤쳤다. 1…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책꽂이 첫칸]다시, 일본을 생각한다

      재일조선인 서경식은 일본의 우경화를 향한 비판의 칼날을 거둔 적 없는, 강단 뚜렷한 에세이스트다. 이 책에서 그는 일본 우경화를 부추긴 소위 진보 지식인, ‘리버럴’의 애매한 주장과 태도를 낱낱이 파헤친다. 한국이 미국, 일본, 중국, 북한과의 관계에서 언제 한번 자주적이었던 적이 있…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예술가들의 사랑방 스타인의 파리 살롱

      [책의 향기]예술가들의 사랑방 스타인의 파리 살롱

      미국의 예술 작품 수집가이자 문학가, 모더니스트였던 거트루드 스타인(1874∼1946)의 자서전이다. 책은 스타인이 썼지만 내용은 동성 연인 앨리스 토클라스의 시선에서 전개된다. 스타인의 집이자 살롱이었던 플뢰뤼가 27번지는 모더니즘 예술의 산실이었다. 피카소와 그의 연인 페르낭…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도시를 재생시키는 건축과 공간의 힘

      [책의 향기]도시를 재생시키는 건축과 공간의 힘

      “집무실을 청와대에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로 옮기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세운 대선 공약 중 하나다. 이유는 권위주의적인 건물과 공간 배치가 참모와의 소통을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다. 건축이 인간의 의사소통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사례다. 실제로 학계에선 ‘건축심…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반전의 상징 ‘게르니카’를 둘러싼 비밀

      [책의 향기]반전의 상징 ‘게르니카’를 둘러싼 비밀

      세로 3.5m, 가로 7.8m 크기의 캔버스 위에 펼쳐진 아비규환. 이리저리 도망치는 사람들, 소리 높여 우는 말, 경악해 돌아보는 황소, 쓰러진 병사를 무채색으로 그려낸 그림…. 20세기 천재 화가 피카소의 ‘게르니카’(사진)는 세계인들에게 전쟁의 어리석음, 반전(反戰)의 심벌…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의 향기]약자의 희망이 된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책의 향기]약자의 희망이 된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미국 시카고 흑인 빈민가에 사는 여학생이 있었다. 학교에서 공부하면 아이들이 괴롭혔고 프린스턴대에 진학하겠다고 하자 교사들은 성적에 비해 눈이 너무 높다고 했다. 여학생은 혼란에 빠졌지만 당당히 대학에 합격했고 하버드대 로스쿨에 진학해 변호사가 됐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미국의 첫 흑…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의 채널A]김사무엘 ‘갑돌이’와 사장님 집으로…

      김사무엘이 푸들 ‘갑돌이’를 안고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의 집으로 가자 이들의 표정이 싹 바뀐다. 분위기를 풀기 위해 사무엘은 김치볶음밥 만들기에 도전하는데…. 강타의 집에 초대받은 이재원은 강아지들의 애정 표현에 녹다운 된다.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