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어린이 10명 중 1명은 만성 부비동염… 미세먼지 등 자극 피해야

      어린이 10명 중 1명은 만성 부비동염… 미세먼지 등 자극 피해야

      콧물이 흐르고 가래와 기침이 나오는 것은 감기의 대표적 증상이다. 시간이 지나면 콧물 양이 많아지면서 색이 노랗게 변하고 코막힘이 계속돼 두통까지 온다. 이를 흔히 축농증이라고 하는데, 정확히는 ‘만성 부비동염’이다. 부비동염이란 말 그대로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부비동…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살 빠지니 삶이 달라져… 이젠 쇼핑몰 모델 꿈꿔요”

      “살 빠지니 삶이 달라져… 이젠 쇼핑몰 모델 꿈꿔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있는 비만 치료 의료기관 365mc병원 오렌지홀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꾸밈(꿈-I’m) 프로젝트’ 참가자 3명과 채규희 365mc 노원점 대표원장이 만났다. 반년가량 진행된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소회를 듣고 삶의 변화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꾸밈 프로젝…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서서히… 메시 본색

      서서히… 메시 본색

      아르헨티나의 ‘메시아(구세주)’는 결국 조국이 절체절명인 순간에 등장했다. 조별예선 탈락의 경계선에 있던 아르헨티나는 27일 드디어 기지개를 켠 리오넬 메시(31)를 앞세워 16강에 진출했다. 메시는 이날 나이지리아와의 조별리그 D조 마지막 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로 나서서 …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자기 지역 맴맴… 프랑스-덴마크 불가침조약?

      “두 팀 모두 무리하지 않기로 협정을 맺은 듯한 경기였습니다.” 프랑스와 덴마크가 27일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을 이번 대회 첫 0-0 무승부로 마치자 한준희 KBS 해설위원은 “연습경기 같다”며 비판했다. 맥 빠지는 플레이를 펼친 끝에 16강에 동…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멈춘 천둥박수… 아이슬란드, 1무2패로 첫 도전 마감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던 아이슬란드와 36년 만에 진출했던 페루가 동반 퇴장했다. 아이슬란드는 26일(현지 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1-2로 패하며 조별리그 1무 2패로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유로 2016 8강에 오르며…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천방지축 마라도나, 이번엔 ‘손가락 욕’

      기행(奇行)의 끝은 어디일까.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58·사진)가 또 사고를 쳤다. 양손으로 손가락 욕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고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됐다. 27일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우승후보, 무적함대 뜨고 삼바군단 지고

      우승후보, 무적함대 뜨고 삼바군단 지고

      ‘무적함대’ 스페인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후보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반면 개막 전 우승 후보로 꼽힌 브라질과 독일은 스페인에 밀리는 양상이다. 27일 베팅정보사이트 ‘오즈체커(odds checker)’에 따르면 외국 주요 28개 베팅업체는 모두 국제축구연맹(FIFA) …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골 골”… 대한민국이 뒤집어졌다

      “골 골”… 대한민국이 뒤집어졌다

      “골! 골! 골! 골! 대∼한민국!” 세계 최강팀을 상대로 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기적 같은 승리에 대한민국이 열광했다. 비록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시민들은 “불가능을 넘어섰다”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27∼28일 서울 광화문광장 등 전국 곳곳의 거리응원 열기는 마치 2…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비기면 되는 일본 vs 첫승 목마른 폴란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국가 가운데 자력 16강을 노릴 수 있는 유일한 팀은 일본이다.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호주의 16강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일본은 1승 1무로 H조 1위에 올라 있다. 자력 16강 진출에 필요한 승점은 단 1점이다. 일본은 28일 오후 11…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모리뉴 머릿속에 손흥민 있다?

      모리뉴 머릿속에 손흥민 있다?

      올드 트래퍼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를 누비는 손흥민(26)의 모습을 보게 될까. 독일 언론 스포르트1은 27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손흥민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적이 성사된다면 최소 7000만 유로(약 913억5000만 원)…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16강은 못갔지만… 세계 1위 짐싸게 했다

      16강은 못갔지만… 세계 1위 짐싸게 했다

      정규시간이 끝나고 이어지던 후반 추가시간 3분. 김영권의 슛이 골망을 흔들었을 때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지자 독일 관중은 환호했지만 러시아 관중은 한국 관중과 함께 야유를 보냈다. 한국 선수들은 격렬하게 항의했다. 헤드셋을 통해 비디오판독 심판과 얘기를 나누던 주심은 경기장 밖으로 걸…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우리는 너희가 자랑스럽다

      우리는 너희가 자랑스럽다

      후반 추가시간 3분. 문전 혼전 중에서 김영권이 날린 슛이 독일의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 선수들이 일제히 환호하던 그 순간 선심이 오프사이드 깃발을 들었다. 납득할 수 없는 판정이었다. 곧이어 심판이 손으로 비디오판독(VAR)을 뜻하는 네모를 그렸다. 비디오판독 결과는 한국의 골. 선…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빨간 코를 달면 기부가 즐거워져요

      빨간 코를 달면 기부가 즐거워져요

      기부가 즐겁다면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기부 문화가 발달한 해외에서는 기부에 재미를 더한 ‘퍼네이션(Fun+Donation)’이 활발하다. 영국의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이 대표적인 퍼네이션이다. 2년마다 3월 둘째 주에 진행되는 ‘빨간 코의 …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굶는 아이 없도록… 건강한 한 끼 배달합니다

      굶는 아이 없도록… 건강한 한 끼 배달합니다

      “이제 아이 한 명이 한 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가요?” 22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앞 ‘행복마을’.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노희민 씨(37·여)가 땀을 흘리며 종이 상자 만들기에 몰두했다. 두툼한 종이를 점선 따라 몇 차례 접자 아이 손바닥 크기의 ‘행복상자’가 …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가난해도 행복한 아이들의 ‘대장’… “꼭 필요한 어른 되고싶어”

      가난해도 행복한 아이들의 ‘대장’… “꼭 필요한 어른 되고싶어”

      《동아일보가 오늘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자에 ‘나눔의 행복’을 배달합니다. 봉사와 기부로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지면인 ‘행복나눔 면’을 신설합니다.》 “대장! 대장, 언제 왔어요?” 22일 학교 수업을 마친 은지(가명·10)가 서울 A아동복지시설로…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간송미술문화재단 이사장 전영우씨

      간송미술문화재단 이사장 전영우씨

      간송미술문화재단은 신임 이사장으로 전영우 전 간송미술관장(78·사진)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간송 전형필 선생(1906∼1962)의 차남인 전성우 이사장이 올해 4월 별세하자 삼남을 신임 이사장으로 정했다. 전영우 이사장은 서울대 회화과와 고고학과를 졸업한 뒤 상명대 조형예술학부…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부고]김승 씨 별세·혜정 씨 부친상·강성호 장인상 外

      ◇김승 씨 별세·혜정 씨 부친상·강성호 SK증권 상품지원팀장 장인상=27일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2290-9453 ◇손옥계 씨 별세·박준성 에스원 경영지원실장 준철 숙희 광희 씨 모친상·김홍식 송인수 씨 장모상=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02-…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부고]최돈웅 前 국회의원

      [부고]최돈웅 前 국회의원

      제 8, 14,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최돈웅 전 의원(사진)이 노환으로 27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강원 강릉 출신인 고인은 강릉문화방송 회장을 지냈다. 1971년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제8대 국회의원에 선출돼 정계에 입문했고, 1992년과 2000년 총선에서도 당선됐다. 2002…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
    • 에쓰오일, 순직 해경 자녀에 5000만원

      에쓰오일은 27일 순직 해양경찰의 유자녀 26명에게 학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해경의 희생정신을 기린다는 취지에서 2013년부터 유자녀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해경 영웅 표창, …

      • 2018-06-2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