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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손 없는 美 풋볼선수, NFL 꿈 이뤘다… 시애틀에 신인 지명된 그리핀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그다. 하지만 워낙 체력 소모가 커 각 팀은 일주일에 한 차례씩만 경기를 치른다. NFL 결승전인 슈퍼볼은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경기다. 바로 그 ‘꿈의 무대’ NFL에 사상 처음으로 한 손이 없는 선수가 입성한다. 주인공은…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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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盧정부때 자주파 핵심’ 베트남 대사로

      ‘盧정부때 자주파 핵심’ 베트남 대사로

      노무현 정부 시절 외교통상부 내 ‘(대미)자주파 대 (한미)동맹파 갈등’을 촉발한 핵심 인물 김도현 삼성전자 상무(52·사진)가 주베트남 대사로 임명됐다. 외교부는 29일 김 대사를 비롯한 대사 19명과 총영사 4명 등 총 23명의 공관장 인사를 단행했다. 김 신임 대사는 199…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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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개월 알피에게 천사의 날개가 돋았다”… 연명치료 논란 英아기 끝내 숨져

      법원 판결로 연명치료를 중단한 영국의 희귀불치병 아기 알피 에번스가 생명유지 장치 제거 5일 만에 결국 숨졌다. 알피의 부모가 연명치료 중단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여 왔지만 물거품이 됐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퇴행성신경질환을 앓던 23개월 된 아기 알피는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한 …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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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은 “고된 감독생활 언제까지?… SK서 10년은 채우고파”

      문경은 “고된 감독생활 언제까지?… SK서 10년은 채우고파”

      18년 만에 프로농구 SK를 정상으로 이끈 문경은 감독(47)은 요즘 축하받느라 바쁘다. 지도자로 첫 우승 헹가래를 받은 문 감독과 각별한 인연을 지닌 농구인들도 자신의 일인 듯 기뻐했다. 선수 시절 은사, 선후배들이 자신에게 보낸 질문에 문 감독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말문을 열…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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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지통]인천공항 쓰레기통에 금괴 7개

      ‘3억 원어치가 넘는 금괴를 누가 쓰레기통에 버렸을까?’ 28일 오후 5시경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3층 면세구역. 환경미화원 이모 씨(57)는 중앙 부근에 있는 쓰레기통을 치우다 신문지에 둘둘 말린 물건을 발견했다. 신문지를 벗겨 보니 1kg짜리 직육면체 금괴 7개가 …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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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관전하면 꼭 승리”… “4강 PO면 충분하다 예상”

      “아내 관전하면 꼭 승리”… “4강 PO면 충분하다 예상”

      챔피언결정전 2연패 뒤 4연승으로 프로농구 SK의 V2를 일군 문경은 감독(47)에게 우승 직후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은 바로 ‘집사람’이었다. “아내에게 올 시즌 두 가지 소원이 있었어요. 딸 대학 가는 거랑 남편 4강 플레이오프 가는 거랑. 고3 수험생에 남편까지 뒷바라지하느…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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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지통]당첨번호 사기 ‘로또의 신’ 철창행

      로또복권 당첨예상번호를 알려주겠다며 돈을 받고 회원을 모집한 자칭 ‘로또 전문가’가 사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29일 서울북부지법에 따르면 조모 씨(45)는 2012년부터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을 ‘로또복권 전문가’로 소개했다. 2014년 8월 그는 ‘행운의 신 조…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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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이승기-이동국 득점포… 수원 꺾고 리그 8연승

      전북 이승기-이동국 득점포… 수원 꺾고 리그 8연승

      전북이 29일 전주에서 열린 수원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1(1부) 안방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양 팀을 통틀어 3명(전북 1명, 수원 2명)이 거친 반칙과 경고 누적 등으로 퇴장당하는 등 혈전이 펼쳐진 가운데 전북은 이승기(전반 13분)와 이동국(후반 29분·사진)의 골로 승리했…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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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회담 현장 가까이서 보자” 임진각 시민들 북적

      “정상회담 현장 가까이서 보자” 임진각 시민들 북적

      29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 인파가 몰렸다.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첫 주말인 28, 29일 평소보다 많은 시민이 이곳을 찾았다. 다리 끝에 걸린 ‘남북 정상회담 대환영’ 플래카드에 통일을 바라는 글귀가 빼곡히 적혔다. 파주=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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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하나, 시즌 첫 메이저 KLPGA챔피언십 우승

      장하나, 시즌 첫 메이저 KLPGA챔피언십 우승

      장하나(사진)가 시즌 2승째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10승 고지에 올랐다. 장하나는 29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크리스 KL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4라운드 최종 합계 14언더…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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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타점 이원석, LG 9연승 가로막기

      4타점 이원석, LG 9연승 가로막기

      “1승이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네요.” 삼성 이원석은 29일 LG와의 경기가 끝난 뒤 모처럼 환한 표정을 지었다. 최하위 삼성이 접전 끝에 LG에 역전승을 거두고 최근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경기 초반만 해도 LG가 주도권을 쥐었다. 전날까지 8연승의 신바람을 내던 LG는…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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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세 양용은 부활… 8년 만에 우승컵

      46세 양용은 부활… 8년 만에 우승컵

      베테랑 양용은(46·사진)이 8년 만에 다시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오랜 슬럼프를 딛고 40대 중반의 나이에 이뤄낸 쾌거였다. 올해부터 다시 일본을 주무대로 뛰고 있는 양용은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주니치 크라운스 최종…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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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 못참아 부모 목조르고 칼부림… 보호막 없는 정신질환자 가족들

      화 못참아 부모 목조르고 칼부림… 보호막 없는 정신질환자 가족들

      “또 반찬 남겼어? 골고루 먹어야지.” 80대 노모가 저녁식사를 끝낸 딸에게 말했다. 잠시 후 딸은 부엌 싱크대 위에 있던 흉기를 들었다. 그러고는 방에 있던 노모의 온몸을 찔렀다. 비명소리를 들은 이웃이 112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A 씨(63·여)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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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판스타 안세현 제친 18세 여고생… 여자 접영 50m 1위 박예린

      간판스타 안세현 제친 18세 여고생… 여자 접영 50m 1위 박예린

      “실감은 안 나는데, 조금 뿌듯해요(웃음).” 올해 8월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아경기 출전자격 선수를 뽑는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펼쳐진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 여자 접영 50m 결승전이 펼쳐지던 28일 관중석에서 ‘와’ 하며 탄성이 흘러나왔다.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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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치지 않는 박태환, 물에만 뛰어들면 1위

      ‘남자부는 박태환, 여자부는 혼전.’ 27일부터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올해 8월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출전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남자부에서는 스스로 ‘노장’이라 부르는 박태환(29)의 독주가 진행되고 있다. …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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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물벼락 갑질’ 조현민 1일 소환

      ‘물벼락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35)가 다음 달 1일 경찰에 출석한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조 전 전무를 불러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고 폭행했다는 의혹(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을 직접 조사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12일 대한항공 광고를 대…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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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亞경기 단일팀, 카누는 한강-대동강서 훈련할 수도”

      남북 정상회담에서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 단일팀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에 출전할 남북 단일팀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남북 정상회담에 앞서 최근 대한체육회를 통해 각 종목 경기 단체를 대상으로 단일팀 구성 의향과 성사 가능성을 …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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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구 기자의 對話]조훈현 “정석(定石)은 어디 가고…, 강수 꼼수만…”

      [이진구 기자의 對話]조훈현 “정석(定石)은 어디 가고…, 강수 꼼수만…”

      《 국수(國手)가 보는 정치판이 궁금해 첫 인터뷰를 가진 것이 약 1년 전. 당시 그는 “(정치) 하수인 나도 수가 보이는데, 고수들이 왜…”라며 미생마(未生馬)가 된 뒤에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소속 당을 안타까워했다.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대체적인 민심은 여전히 차가운 상…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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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단계 인증 도입했지만… 댓글조작 막기 역부족

      네이버가 댓글 조작 배후로 지목된 ID 도용을 막기 위해 가입자에 대한 ID 인증 강화 대책을 뒤늦게 내놨다. 그러나 네이버 뉴스 댓글은 다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ID와 연동해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대책이 소극적 대책이란 지적이 나온다. 29일 네이버에 따르면 스마트…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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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댓글 방치한 네이버… 법원 “언론매체” 책임 폭넓게 인정

      불법댓글 방치한 네이버… 법원 “언론매체” 책임 폭넓게 인정

      ‘드루킹 댓글 조작’ 파문을 계기로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다. 뉴스 콘텐츠 유통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누리면서 악성 댓글(악플)과 끊이지 않는 댓글 조작 등 불법행위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동아일보가 그동안의 판례를 분석한…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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