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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벚꽃길 야경

      계명대 벚꽃길 야경

      대구 달서구 계명대 성서캠퍼스를 찾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3일 행소박물관 앞 벚꽃길 야경을 즐기고 있다. 계명대는 7일까지 박물관 야간 전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홈페이지(hengsomuseum.com)에서 받는다. 계명대 제공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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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청년 부부 창업지원 대상 공모

      경북도는 20일까지 청년 부부 창업 지원 대상을 공모한다. 경북 외에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는 39세 이하 청년 부부는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분야는 경북의 인물, 역사, 특산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이다. 이 밖에 자유로운 제안도 받아서 검토한다. 경북도 홈페이지(www.g…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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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판/게시판]대구 입시전략설명회 外

      <알림> 대구 □입시전략설명회=13일 오후 7시 반 남구청 드림피아홀. 현 입시에 대한 이해와 성공하는 입시 전략, 학생부 종합전형의 이해. 053-471-1080 □세계 책의 날 기념-책 나누기 행복 더하기=23일 오후 1시 반∼5시 반 중구청 대강당. 마술공연, 백일장 시상, 초…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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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 최적지”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의 최적지라는 용역조사 결과가 나왔다. 4일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린 ‘원전해체연구소 울산유치 타당성 분석 연구’ 최종보고회에서 용역을 주관한 서울대 박군철 명예교수팀은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 최적지라고 밝혔다. 용역은 입지여건과 원전해체 산업 연구교육 인…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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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미세먼지 줄이는 ‘도시 숲’ 만든다

      경북도가 봄철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도시와 외곽을 연결하는 숲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215억 원을 들여 숲 46ha, 가로수 92km 등에 녹색공간 조성 사업을 한다. 미세먼지는 지름 2.5μm(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아주 작은 크기로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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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해양박물관에서 봄을 즐기세요”

      부산 영도 국립해양박물관이 봄을 맞아 문화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물관은 권위 있고 조용한 공간이란 선입관에서 벗어나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며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한 것이다. 연말까지 운영하는 ‘워라밸의 밤: 요가@뮤지엄’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는 젊은 직장인을…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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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물산업 육성사업에 박차

      대구시 물산업 육성사업에 박차

      대구시가 물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대구시와 다이텍연구원, 네덜란드 프리슬란트주는 4일 다이텍연구원에서 ‘물산업 협력 국제 워크숍’을 이틀간 일정으로 열었다. 시와 프리슬란트주는 지난해 9월 ‘제3회 대구세계물도시포럼(WWCF)’에서 물 분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물산업…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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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판/게시판]부산 2018년 청소년 창작대회 外

      부산 □2018년 청소년 창작대회=5월 12일 오전 9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수채화, 크레파스화, 백일장, 코일링 기법을 이용한 작품 도예대회. 23일∼5월 3일 홈페이지(www.busan.go.kr/youth)에서 신청. 051-610-3221∼7 울산 □울산광역시교육청 주민참여 …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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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에서 벚꽃에 취하고 문화재 둘러보세요”

      “부여에서 벚꽃에 취하고 문화재 둘러보세요”

      ‘백제의 고도(古都), 충남 부여에서 벚꽃 향기에 취해보고, 문화재 스토리에 흠뻑 빠져보세요.’ 최근 전국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야행(夜行) 프로그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충남 부여에서 펼쳐진다. 6, 7일 이틀 동안 부여군 정림사지와 부여향교 벚꽃길, 부여박물관, 주변 문화시설…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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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접경지역 상인들 잇달아 자정결의

      장병들의 외출·외박구역(위수지역) 제한 폐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강원 접경지역 상인들이 잇달아 자정 결의에 나섰다. 양구군위생연합회는 4일 오후 문화복지센터에서 3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군 장병을 비롯한 면회객과 모든 고객…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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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속으로]“50년前 갈모봉 편백숲 조성 때 약속한 품값 주세요”

      [현장속으로]“50년前 갈모봉 편백숲 조성 때 약속한 품값 주세요”

      “1960년대 중반 식목일을 전후해 마을 주민이 모두 동원돼 편백나무를 심었습니다. 이제 그 과실을 함께 나눠야 하지 않겠습니까.” 3일 오후 4시경 경남 고성군 고성읍 이곡마을 갈모봉 삼림욕장. 23년간 이곡마을 이장을 지냈던 이상원 씨(69)는 하늘로 쭉쭉 뻗은 편백나무를 올려…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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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동치는 충남지역 6·13지방선거판

      정당 지지율이 크게 앞선 더불어민주당 소속 단체장과 예비후보들이 잇달아 논란에 휩싸이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지역 정가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민주당 후보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반면 자유한국당 등 야당 후보들은 “해볼 만한 선거”라며 발걸음이 빨라지는 모습이다. 4일 충남지…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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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전보> △정책기획관 류임철 △정부혁신기획관 송상락 △지방행정정책관 박성호 △정부청사관리본부 서울청사관리소장 유정인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국장 김주이 △국가기록원 수집기획과장 이진영 △이북5도위원회 사무국장 김광휘 △〃 평안남도 사무국장 김동호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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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날두, 환상의 오버헤드킥

      호날두, 환상의 오버헤드킥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앞)가 4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방문경기에서 후반 19분 오버헤드킥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호날두는 1.41m를 뛰어오른 뒤 2.3…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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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IT 공룡들 ‘잔인한 4월’

      美 IT 공룡들 ‘잔인한 4월’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1일 트위터에 뜬금없는 사진을 올렸다. 머스크가 노숙자처럼 차량 문에 기댄 채 종이박스를 덮고 있는 사진이었다. 박스에는 ‘파산했다(bankrupt)’의 오자인 듯한 ‘bankwupt’란 글자가 묘하게 적혀 있었다. 그는 트위…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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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본사서 탕탕탕… “女총격범 평소 유튜브 정책에 불만”

      유튜브 본사서 탕탕탕… “女총격범 평소 유튜브 정책에 불만”

      세계 최대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회사 유튜브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브루노 본사 건물에서 3일 낮 12시 반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총상을 입었다. 39세 여성 용의자 나심 아그담(사진)은 범행 후 현장에서 권총으로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그담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인 낮…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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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麻布 위에 펼친 40년… ‘실재와 환영’ 박장년 첫 회고전

      麻布 위에 펼친 40년… ‘실재와 환영’ 박장년 첫 회고전

      성곡미술관이 2009년 세상을 떠난 박장년 화백의 첫 회고전 ‘박장년 1963∼2009 실재와 환영의 경계에서’를 개최했다. 단색화와 극사실주의 사조를 아우르며 현대회화의 지평을 넓힌 것으로 평가받는 박 화백의 작품 90여 점을 전시했다. 특히 이번 전시엔 1970년대부터 작가가 …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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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해, 그 묵직한 울림

      화해, 그 묵직한 울림

      단편소설 ‘투계’로 유명한 소설가 송영(1940∼2016)의 유고 소설집 ‘나는 왜 니나 그리고르브나의 무덤을 찾아갔나’(문학세계사·사진)가 출간됐다. 197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 가운데 한 명인 고인은 소설집 ‘선생과 황태자’ ‘지붕 위의 사진사’ ‘비탈길 저 끝방’ ‘발로자를 위하…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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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가짜뉴스 기자 블랙리스트’ 없던 일로

      인도 정부가 ‘가짜 뉴스’ 블랙리스트 제도를 도입하려다 언론의 반발에 부닥쳐 없던 일로 했다. 3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가짜 뉴스와 관련한 정부 조치를 철회하라고 지시했다. 스므리티 이라니 인도 정보방송장관도 “이번에 …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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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내 뿌리이자 낯선 땅… 계속 파고들 것”

      “한국은 내 뿌리이자 낯선 땅… 계속 파고들 것”

      프랑스 작가 엘리자 수아 뒤사팽(26)이 쓴 소설을 읽는 건 특이한 경험이다. 재작년 국내에서 출간된 데뷔작 ‘속초에서의 겨울’(북레시피)은 배경부터 등장인물까지 무척 한국적이어서 해외문학이라는 이질감을 느끼기 어렵다. ‘불어로 쓴 한국 이야기’를 번역판으로 읽는 이 기묘한 느낌은, …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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