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피플] 이샘 대표 “연주자들이 만들어 준 문화 지키고 싶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07/84246535.3.jpg)
[비즈&피플] 이샘 대표 “연주자들이 만들어 준 문화 지키고 싶어”
■ MOC 프로덕션 이샘 대표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서 ‘독특하면서도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MOC 프로덕션이 10주년을 맞았다. 부침이 심한 클래식 시장에서 장장 10년을 버티며 프로덕션을 이끌어 온 이샘(43) 대표 역시 ‘독특하면서도 확고한’ 사람이다. 시장 밖의 사람들…
-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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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피플] 이샘 대표 “연주자들이 만들어 준 문화 지키고 싶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07/84246535.3.jpg)
■ MOC 프로덕션 이샘 대표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서 ‘독특하면서도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MOC 프로덕션이 10주년을 맞았다. 부침이 심한 클래식 시장에서 장장 10년을 버티며 프로덕션을 이끌어 온 이샘(43) 대표 역시 ‘독특하면서도 확고한’ 사람이다. 시장 밖의 사람들…

■ ‘2017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2만5000여명 성황 게임 즐기며 프로선수 사인회 등 만끽 단골 참가자 늘고 외국인 참관객 눈길 다시 오고 싶은 5월 축제로 자리매김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이 5월을 대표하는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5일과 6일 서울 상암 …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7년 5월 8일 월요일 (음력 4월 1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07/84246500.3.jpg)
■ 오늘의 운세|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 재운코너 금주의 로또 행운번호: 1,4,6,9.(2,7) 금일 복권, 주식, 부동산 매입 행운의 띠: 쥐,용,원숭이 금일 주식, 부동산 매도 행운의 띠: 소,뱀,닭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 수익형 부동산 투자 가이드 최근 수도권에서 정부의 규제가 느슨한 지역을 중심으로 떴다방이 등장했다. 아파트뿐만이 아니다. 적은 금액을 투자해 은행보다 높은 안정적인 고정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면서 생긴 현상이다. 부동산 정책은 정부가 아무리 다양한 …

SK가 기다리던 새 외국인타자 제이미 로맥(32)을 영입했다. 유격수 포지션 보강에는 실패했지만, 다른 내야포지션, 특히 3루수 최정의 체력부담을 덜어주기엔 적합한 카드란 판단이다. SK는 7일 고척 넥센전에 앞서 총액 45만달러(연봉 30만달러, 옵션 15만달러)에 로맥의 영입을 …

두산의 숙원사업은 마운드 강화다. 더스틴 니퍼트~유희관~장원준 등이 버티는 선발진은 탄탄하지만 불펜이 약하다. 허리를 지키는 김승회 김성배 이현승 등 베테랑 투수들은 나이가 있다. 새로운 얼굴이 필요한 두산의 불펜에 김명신(24), 박치국(19), 이영하(20) 등 영건들이 희망의 빛…

비디오판독은 판정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한 목적에서 도입된 제도다. 그러나 그 의도와 무관하게 비디오와 악연을 빚고 있는 팀이 있다. 롯데다. 시작은 4월18일 사직 NC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3-3으로 맞선 5회말 2사 1·3루에서 롯데 이우민의 좌익선상 타구가 파울 판정이 났다.…
![[베이스볼 브레이크] ‘결승타점만 10명’ KIA 1위 질주의 원동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08/84246892.3.jpg)
야구는 ‘얼마나 많이’가 아니라 ‘언제’의 종목이다. 13안타를 맞았음에도 KIA가 8안타로 롯데를 이길 수 있었던 것도 결국 결정력에서 앞섰기 때문이다. 2-3으로 끌려가던 KIA는 8회말 단 한번의 기회에서 상황을 뒤집었다. 롯데 3루수 김동한의 송구 실책으로 계기를 잡았다. 이어…

직전 등판의 완봉승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했다. kt의 우완 사이드암 고영표(26)가 그랬다. 고영표는 7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80구를 던지며 3안타 2사사구 6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시즌 3승(3패)째를 챙긴 고영표는 팀…

넥센의 선발진이 재편된다. 최근 젊은 토종 선발진의 활약이 계속 되는 상황에서 자리를 비웠던 두 외국인투수가 돌아온다. 이번주 넥센은 든든한 지원군을 맞이한다. 에이스 앤디 밴헤켄(38)이 어깨 통증을 털고, 12일 대구 삼성전에 맞춰 복귀할 예정이다. 지난달 26일 왼 어깨 뭉침 …

올해로 21번째 맞붙는 잠실 라이벌 LG와 두산의 어린이날 더비는 KBO리그 최고의 빅 이벤트 중 하나다. 특히 올해는 5~7일 어린이날 3연전이 금토일 황금주말에 치러졌다. 3일 석가탄신일, 9일 대통령선거까지 더하면 최장 11일의 긴 연휴가 이어진다. 특히 많은 초등학교가 4월30…

LG 양상문 감독은 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덕아웃에서 모습을 감췄다. 취재진에 양해를 구하고 같은 날 2군 훈련장인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경찰청전에서 등판하는 외국인투수 데이비드 허프를 보기 위해 이천으로 향했기 때문이다. 의외의 행보였다. 이날 경기는 오후 2시에 열렸다. 게…

한화 외국인타자 윌린 로사리오(28)는 올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첫 7경기에서 타율 0.172(29타수5안타), 1홈런, 2타점의 성적만 남겼다. 타격 부진은 수비 부담으로 이어졌다. 스트레스는 엄청났다. “편안하게 치라”는 코치진의 조언조차 부담이었다. 여기에 허리와 …

한국 여자배구 현역 최고세터로 꼽히는 IBK기업은행 김사니(36)는 “이토록 훈훈한 은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단독보도(5월5일)로 아름다운 끝내기가 알려진 다음날인 6일, 김사니는 산(山)을 정복하고 영예롭게 내려온 자의 진심을 드러냈다. 가슴 속에서 묻어나는 가장 큰 감정은 고…

지난해 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수장으로 당선된 김응용(76) 회장은 취임일성으로 학생야구 ‘투구수 제한’을 내세웠다. 고교무대에서 매번 불거지는 혹사 논란과 프로 신인선수들의 입단 전후 어깨·팔꿈치 수술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나온 대책이었다. 물론 현재 아마추어야구에서 투구수 제한이 …
![[횡설수설/한기흥]어버이날 투표 선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08/84248265.1.jpg)
유서 깊은 영국 옥스퍼드대에 다니려면 복장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주요 행사 때 착용하는 가운, 모자, 타이, 양말, 신발의 종류에 관해 칼리지별로 세세한 규정이 있다. 그중 하나가 시험을 치를 때 옷깃에 다는 카네이션. 첫 시험 때는 화이트, 중간엔 핑크, 마…
![[시론/김민호]카네이션이 무슨 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5/08/84248263.1.jpg)
‘스승의 날, 담임 선생님께 반 애들이 돈을 조금씩 모아서 케이크를 사드리려 하는데 이거 김영란법에 걸리나요?’ 인터넷 포털에 ‘스승의 날’이라는 검색어를 넣으면 쉽게 볼 수 있는 질문이다. 당초 법 시행을 앞두고 국민권익위원회는 스승의 날에 선생님이 학생들로부터 카네이션을 받는 …
![[표정훈의 호모부커스]작가의 필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5/08/84248258.1.jpg)
북극성, 잔물, 잠수부, 몽견초, 몽중인, 물망초, 월견초, 무명초, 삼산인, 쌍S생, 파영, 영주, 은파리, 깔깔박사, 직이영감. 소파 방정환이 사용한 필명 30여 개 중 일부다. 같은 잡지에 성격이 다양한 여러 글을 연재하다 보니 필명도 여럿 필요했다. ‘깔깔박사’ 같은 필명에서 …
![[특파원 칼럼/동정민]정신건강에 좋은 결선투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5/08/84248253.1.jpg)
“프랑스인들은 지지 후보를 숨기지 않는다.” 프랑스 언론들의 여론조사는 지난달 23일 대선 1차 투표 때 상위 후보 4명의 격차까지 정확히 맞혔다. 이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자 한 50대 프랑스인이 알려준 비결이다. 프랑스인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은 전 국민이 ‘정치 박사’인 한…
![[맞춤법의 재발견]맞춤법을 알려면 기본형부터 확인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5/08/84248244.1.jpg)
요새 어려운 맞춤법을 물으면 자주 등장하는 것이 ‘안 돼’다. 이 말을 ‘안되’라 쓸지, ‘안돼’라 쓸지, ‘안 되’인지 ‘안 돼’인지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적는 것이 올바른가? 먼저 기본형을 생각해 보자. 맞춤법을 알려면 기본형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본형은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