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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아넣고 3위 도약…신영석 男 최초 1400블로킹

    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아넣고 3위 도약…신영석 男 최초 1400블로킹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삼성화재를 완파하고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한국전력은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0(25-16 25-13 25-17)으로 완승을 수확했다.이날 승리로 승점 3을 추가한 한국전력(18승…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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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 명문 코린치앙스서 새 출발

    FC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 명문 코린치앙스서 새 출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34·잉글랜드)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앙스로 이적했다.코린치앙스는 6일(현지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린가드 영입 소식을 알렸다.구단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며, 계약에 명시된 요소를 충족하면 2027년 말까지 계약이 자동 연…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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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쉬운 점프 실수’ 피겨 서민규,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3회 연속 입상

    ‘아쉬운 점프 실수’ 피겨 서민규,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3회 연속 입상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점프 실수에 다소 아쉬움을 남기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규는 7일(한국 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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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내일 댈러스 상대로 첫 필드골·리그 3연승 정조준

    손흥민, 내일 댈러스 상대로 첫 필드골·리그 3연승 정조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 공격수 손흥민(34)이 올해 첫 필드골과 함께 리그 개막 3연승에 도전한다.LAFC는 오는 8일 오후 12시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FC댈러스와 2026시즌 MLS 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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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성문, ML 시범경기 첫 홈런 화력시위

    송성문, ML 시범경기 첫 홈런 화력시위

    송성문(30·샌디에이고)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하지만 직후 옆구리 부상 우려로 교체됐다. 송성문은 6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시범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초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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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국기 왜 허용하나” 7개국 패럴림픽 개회식 거부

    “러 국기 왜 허용하나” 7개국 패럴림픽 개회식 거부

    전 세계 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56개국 61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하지만…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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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챔피언 전북 꺾은 부천 “이 기세로 우승후보 대전 격파”

    챔피언 전북 꺾은 부천 “이 기세로 우승후보 대전 격파”

    2026시즌 K리그1(1부) 개막전 이변의 주인공 부천이 우승 후보 대전을 제압하고 ‘돌풍의 핵’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부천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전과의 K리그1 2라운드 안방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 2007년 창단 후 19년 만에 처음으로 K리그1 무대를 밟은 ‘…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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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JTBC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이어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의 재판매를 놓고 벌이는 지상파 방송사들과의 협상이 난항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JTBC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열릴 모든 올림픽과 월드컵의 중계권을 사들였는데, 첫 중계인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은…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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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앞세운 OGFC,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4월 맞대결

    박지성 앞세운 OGFC,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4월 맞대결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스타들로 꾸린 팀 OGFC가 K리그2 수원 삼성 레전드들을 상대로 첫 경기를 갖는다.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는 OGFC가 4월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레전드 팀을 상대한다고 6일 발표했다…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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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대전 꺾고 돌풍 이어갈까…K리그1 승격팀 2연승 도전

    부천, 대전 꺾고 돌풍 이어갈까…K리그1 승격팀 2연승 도전

    2026시즌 K리그1(1부) 개막전 이변의 주인공 부천이 우승 후보 대전을 제압하고 ‘돌풍의 핵’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부천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전과의 K리그1 2라운드 안방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 2007년 창단 후 19년 만에 처음으로 K리그1 무대를 밟은 ‘승…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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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패 1무’ 불명예 씻나…야구 대표팀 7일 도쿄돔서 운명의 한일전

    ‘10패 1무’ 불명예 씻나…야구 대표팀 7일 도쿄돔서 운명의 한일전

    “우리 대표팀이 정말 강해졌다. 일본을 이길 수도 있을 것 같다.”한국 야구 대표팀의 김도영(23·KIA)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이 경기에서 홈런 4방을 앞세워 체코를 11-4로 꺾고 1…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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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등 최대 15개 국가, 밀라노 패럴림픽 개회식 ‘보이콧’

    영국 등 최대 15개 국가, 밀라노 패럴림픽 개회식 ‘보이콧’

    전 세계 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56개국 61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하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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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브론, 압둘자바 넘고 NBA 새 역사…레이커스는 패배

    르브론, 압둘자바 넘고 NBA 새 역사…레이커스는 패배

    미국프로농구(NBA)의 리빙 레전드 르브론 제임스(42·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전설’ 카림 압둘자바(은퇴)를 넘고 리그 새 역사를 썼지만 승리까지 닿지는 못했다.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는 6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덴버 너기츠와의 2025~20…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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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2방’ 호주, 5-1로 체코 꺾고 WBC 2연승…C조 단독 1위[2026 WBC]

    ‘홈런 2방’ 호주, 5-1로 체코 꺾고 WBC 2연승…C조 단독 1위[2026 WBC]

    탄탄한 마운드와 홈런을 앞세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전에서 대만을 꺾었던 호주가 대회 2연승을 달렸다.호주는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체코를 5-1로 눌렀다.대회 2승을 수확한 호주는 C조 단독 1위에 올라섰다. 전날(5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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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훈, 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4월 캐나다 대회 출격

    최동훈, 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4월 캐나다 대회 출격

    로드 투 UFC 시즌3 플라이급 우승자 최동훈(27)이 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에 나선다.최동훈은 오는 4월19일(한국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시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맬럿’에서 UFC 4연승의 안드레 리마(27·브라질)와 격…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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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허지유,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10위…1위는 일본 시마다

    피겨 허지유,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10위…1위는 일본 시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쇼트프로그램에서 10위를 기록했다.허지유는 6일(한국 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5.08…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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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승호·배준호 등 누비는 英챔피언십, 승격 PO팀 6개 확대

    백승호·배준호 등 누비는 英챔피언십, 승격 PO팀 6개 확대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백승호(29·버밍엄시티), 배준호(23·스토크시티), 엄지성(24·스완지시티) 등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이 승격 플레이오프(PO) 참가팀을 기존 4개에서 6개 구단으로 확대했다.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6일(한국 시간)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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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제’ 김가영, 프로당구 최초 월드챔피언십 ‘3연패’ 도전

    ‘여제’ 김가영, 프로당구 최초 월드챔피언십 ‘3연패’ 도전

    ‘당구 여왕’ 김가영(하나카드)이 사상 첫 프로당구(PBA) 월드챔피언십 3연패 달성을 노린다.PBA는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2025~2026시즌 왕중왕전인 월드챔피언십을 개최한다.상금 랭킹 상위 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는 김가영이다.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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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스로 채찍질 김도영 “나만 잘하면 돼…일본, 이길 수 있다”[WBC]

    스스로 채찍질 김도영 “나만 잘하면 돼…일본, 이길 수 있다”[WBC]

    한국 야구 대표팀 핵심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고도 환하게 웃지 않았다.대신 체코를 상대로 무안타에 그친 자신의 타격을 돌아보며 철저한 ‘자기반성’을 했다.김도영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체코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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