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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진법사 “보수 정권 때마다 기도…2017년에도 연락 와”

    건진법사 “보수 정권 때마다 기도…2017년에도 연락 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각종 이권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65)가 “보수 쪽의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보수 정권 때마다 기도를 했다”고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 씨는 올 1월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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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도심서 묻지마 폭행후 흉기 들고 배회 60대 남성 체포

    서울 도심서 묻지마 폭행후 흉기 들고 배회 60대 남성 체포

    서울 시내 지하철역 인근에서 처음 보는 남성을 폭행한 후 흉기를 든 채 주변을 배회하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특수폭행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8일 오후 11시 10분경 서울 서초…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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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터미널 인근서 묻지마 폭행·흉기 소지 60대 구속영장

    고속터미널 인근서 묻지마 폭행·흉기 소지 60대 구속영장

    서울 고속터미널 인근에서 처음 보는 행인을 폭행하고 흉기를 든 채 배회하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서초경찰서는 특수폭행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6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A 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 10분쯤 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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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김건희 출석 안하면 체포영장 등 강제 수단도 검토

    檢, 김건희 출석 안하면 체포영장 등 강제 수단도 검토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국민의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 조사를 더 미룰 수 없다고 판단하고 출석을 통보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당초 법조계에선 검찰이 정치적 논란을 피하기 위해 김 여사 조사를 6·3 대선 이후로 미룰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하지만 수사팀은…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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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 아들 사고친다는 이유로 흉기로 위협한 40대 친부 집행유예

    10대 아들 사고친다는 이유로 흉기로 위협한 40대 친부 집행유예

    10대 아들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40대 친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1단독 남동희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 씨(44)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울러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이수를 …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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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서울 도심서 흉기 들고 묻지마 폭행한 60대 남성 검거

    [단독]서울 도심서 흉기 들고 묻지마 폭행한 60대 남성 검거

    서울 서초구 지하철역 인근에서 일면식 없는 남성을 폭행한 후 흉기를 든 채 주변을 배회하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서초경찰서는 11일 특수폭행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6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8일 오후 11시 10분경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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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감시한다”는 망상에… 80대 남성, 이웃 살해로 징역 12년

    “나를 감시한다”는 망상에… 80대 남성, 이웃 살해로 징역 12년

    정신질환으로 인한 망상에 빠져 이웃 주민을 살해한 80대 남성에게 징역 12년형이 선고됐다.인천지방법원 형사12부(부장판사 최영각)는 11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 씨(88)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는 극심한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충격 속에서 생…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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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범창 사이 손 넣어 ‘낑낑’…3만원짜리 충전기 훔친 20대

    방범창 사이 손 넣어 ‘낑낑’…3만원짜리 충전기 훔친 20대

    새벽 시간대 방범창 사이로 손을 넣어 3만 원짜리 물건을 훔친 2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춘천지법 형사3단독(박동욱 판사)은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A 씨(24)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해 5월 18일 오전 4시 19분쯤 춘천의 한 주거시…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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