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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명품 온라인 플랫폼 ‘발란’ 대표 사기 혐의 수사 착수

    경찰, 명품 온라인 플랫폼 ‘발란’ 대표 사기 혐의 수사 착수

    경영난으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명품 온라인 플랫폼 ‘발란’의 최형록 대표가 입점업체들로부터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발란에 상품을 납품한 입점사 대표 20명이 사기 및 횡령 혐의로 최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소…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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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도 악용해 베트남인 100여명 불법 입국시킨 3명 구속 송치

    제도 악용해 베트남인 100여명 불법 입국시킨 3명 구속 송치

    교대 근무를 하는 선원은 비자 등 서류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는 점(무사증 선원입국제도)을 악용해 100여 명의 베트남인을 국내로 불법 입국시킨 브로커 조직이 검찰에 넘겨졌다.부산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한국인 A 씨(35), 베트남인 B 씨(31)와 C…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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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싫다는데 부부관계 몰래 촬영…“이혼-형사처벌 사유 된다”

    싫다는데 부부관계 몰래 촬영…“이혼-형사처벌 사유 된다”

    아내와 성관계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하고 신체 사진을 찍은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는 이를 알고 이혼을 준비 중이다.이혼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양나래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부부관계를 몰래 촬영한 남편에 대한 영상을 올렸다. 이혼 상담을 의뢰한 사람은 결혼 1년…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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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련병 사망’ 중대장·부중대장, 항소심서도 무죄 주장

    ‘훈련병 사망’ 중대장·부중대장, 항소심서도 무죄 주장

    육군 신병교육대에서 규정을 어긴 군기 훈련(얼차려)으로 훈련병을 숨지게 한 중대장과 부중대장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9일 열렸다.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제1형사부(이은혜 부장판사)는 이날 학대치사와 직권남용 가혹행위 혐의로 기소된 중대장 강모 씨(28·대위)와 부중대장 남모 씨(26·중…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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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 처방 졸피뎀 4년간 판매·복용한 40대 남녀 집유

    허위 처방 졸피뎀 4년간 판매·복용한 40대 남녀 집유

    허위진료로 처방받은 졸피뎀 성분 수면제를 판매하고 이를 상습적으로 복용한 40대 남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5단독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여성 B 씨에겐…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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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판 없는 사무실에 도박 게임장이”…사흘간 1억원 오갔다

    “간판 없는 사무실에 도박 게임장이”…사흘간 1억원 오갔다

    “이런 곳에 도박 게임장이 있다니…”가상화폐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사행성 게임장이 단속망을 피해 음지에서 운영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지난 5일 광주 광산구 한 상가 사무실 2층에 사행성 게임장이 문을 열었다. 그러나 도로변에서 볼 때는 여느 평범한 사무실 같을 뿐이었다.유…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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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번 택시 갈아타며 도주”…안산 금은방서 金목걸이 훔친 30대 울산서 검거

    “12번 택시 갈아타며 도주”…안산 금은방서 金목걸이 훔친 30대 울산서 검거

    경기 안산시 한 금은방에서 500만원 상당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30대가 사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안산상록경찰서는 A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일 오전 11시께 안산시 상록구 한 금은방에서 500만원 상당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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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 등굣길 초등생 2명 車에 태운 우즈벡인 긴급체포…“길 알려달라” 유인

    인천서 등굣길 초등생 2명 車에 태운 우즈벡인 긴급체포…“길 알려달라” 유인

    등굣길에 오른 초등학생 2명을 연이어 차량에 태운 외국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우즈베키스탄인 A(20대)씨를 약취유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지난 8일 오전 8시40분께 연수구 소재 초등학교 인근에서 남녀 초등생 2명을 자신…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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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입구는 얼굴, 화물차 뒤편에 주차를”…입주민 손편지에 시끌[e글e글]

    “아파트 입구는 얼굴, 화물차 뒤편에 주차를”…입주민 손편지에 시끌[e글e글]

    “앞으로 아파트 입구 말고 뒤편에 주차해 주세요.”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이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화물차에 손편지를 써붙여 논란이다.지난 8일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몰상식한 광주 북구 어느 아파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해당 글에 한 입주민이 화…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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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 행정공무원이 성폭행범…7년 만에 잡았는데 ‘집행유예’

    여고 행정공무원이 성폭행범…7년 만에 잡았는데 ‘집행유예’

    7년 전 성폭행 장기 미제 사건의 피의자로 붙잡힌 30대 여고 행정실 공무원이 1심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인천지법 부천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여현주)는 9일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교육행정직 공무원 A 씨(37)에 대한 첫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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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물어뜯는 ‘좀비마약’, 양초 속 숨겨 들여온 외국인 체포

    사람 물어뜯는 ‘좀비마약’, 양초 속 숨겨 들여온 외국인 체포

    신종 마약 ‘메페드론’을 국내에 들여오려던 불법체류 외국인이 적발됐다. 메페드론은 다량 흡입할 경우 흥분해 사람의 목을 물어뜯는 현상이 나타나 ‘좀비 마약’으로도 불린다.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9일 중앙아시아산 신종 마약 메페드론을 밀수입한 카자흐스탄 국적 남성 A 씨(29)를 지난…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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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소영, 김희영에 ‘30억 손배소’ 비용 2000만원 받는다

    노소영, 김희영에 ‘30억 손배소’ 비용 2000만원 받는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법원이 소송비용 일부를 인용했다.9일 서울가정법원은 노소영 관장이 제출한 소송비용액확정 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다.노 관장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30억 원대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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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불법 리베이트·공직자 부패비리 사범 1394명 송치

    경찰, 불법 리베이트·공직자 부패비리 사범 1394명 송치

    경찰이 ‘불법 리베이트 및 공직자 부패·비리 특별단속’ 결과 1300여명을 검거해 검찰에 넘겼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9월 2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특별단속을 추진한 결과 총 2617명을 단속해 1394명을 송치하고 이 중 혐의가 중한 42명을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단…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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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코앞서 불법 성매매 버젓이…업주·태국 여성 등 4명 검거

    초등학교 코앞서 불법 성매매 버젓이…업주·태국 여성 등 4명 검거

    학교 인근에서 불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구로경찰서는 40대 남성 업주 A 씨 등 4명을 성매매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구로구 소재 일반 오피스텔을 임대해 태국인 출신 불법체류자 30대 여성 B 씨를 고용해 성매…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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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째 살인인데…지인 흉기 살해 40대 2심서 감형, 왜?

    두 번째 살인인데…지인 흉기 살해 40대 2심서 감형, 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살인 전과자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2부(허양윤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3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재판부는 A 씨에게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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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탈북 도와줄게”…北 이탈민 속여 1억3000만원 가로챈 40대 검거

    “가족 탈북 도와줄게”…北 이탈민 속여 1억3000만원 가로챈 40대 검거

    태국에 불법체류 중이던 40대 남성이 북한 이탈주민들에게 “북한에 남은 가족을 탈북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3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검거됐다.경기 평택경찰서는 A씨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2023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북한 이탈 주민들에게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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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에게 못 가”…하늘양에게 살해교사가 한 마지막 말

    “아빠에게 못 가”…하늘양에게 살해교사가 한 마지막 말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 양(8)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교사 명재완이 범행 직전 피해 아동에게 “아빠한테 못 갈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8일 SBS 등 언론에 보도된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피해 아동은 사건 직전 명 씨에게 “아빠에게 가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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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외벽 10m 타고 前여친 집 침입한 20대…“문 안열어줘서”

    아파트 외벽 10m 타고 前여친 집 침입한 20대…“문 안열어줘서”

    전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하기 위해 아파트 외벽을 타고 오른 20대 A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8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됐다.지난달 30일 새벽 5시경 A 씨는 아파트 외벽을 타고 약 10m 높이까지 올라가 창문을 통해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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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굶주림에 사체 먹던 반려견들…21마리 버리고 이사한 40대, 징역형 집유

    굶주림에 사체 먹던 반려견들…21마리 버리고 이사한 40대, 징역형 집유

    반려견이 21마리까지 번식하게 방치한 뒤 감당하기 어렵게 되자 이들을 버려두고 이사를 가버린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3단독 김보라 판사는 지난 2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44)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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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로폰 수수 혐의’ 前야구선수 오재원, 2심도 징역형 집유

    ‘필로폰 수수 혐의’ 前야구선수 오재원, 2심도 징역형 집유

    필로폰 투약 등 혐의로 복역 중인 야구 국가대표 출신 오재원 씨(40·사진)가 지인으로부터 필로폰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재판장 정혜원)는 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오 씨에게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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