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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서 흉기 들고 도로 배회 남성 신고…“주운 과도 든 것 오해”

    부산서 흉기 들고 도로 배회 남성 신고…“주운 과도 든 것 오해”

    15일 오후 2시 23분께 부산 연제구의 한 거리에서 A 씨가 흉기를 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연제경찰서는 강력팀과 기동순찰대 등을 출동시켜 A 씨의 동선을 추적해 소재를 파악했다.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과도를 주워 자신이 사용하기 위해 들고 간 것으로…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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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천 북한강서 60대 남성 추정 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화천 북한강서 60대 남성 추정 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15일 강원 화천 북한강에서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시 58분쯤 화천체육관 인근 북한강에서 ‘사람 같은 물체가 물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보트를 이용해 60대 남성으…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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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임병에 “난 폐급” 복창시키고 가혹행위한 선임…항소심도 벌금형

    후임병에 “난 폐급” 복창시키고 가혹행위한 선임…항소심도 벌금형

    군복무 중 후임병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혹행위와 욕설을 한 20대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에 처해졌다.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위력행사 가혹행위, 모욕 혐의로 기소된 A 씨(23)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벌금 700만 원)을 유지했다고 15일 …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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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노래방서 50대 여성 살해 시신 유기한 30대 검거

    부천 노래방서 50대 여성 살해 시신 유기한 30대 검거

    경기 부천의 한 노래방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30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3일 오후 9시께 부천의 한 노래방에서 여성 B(50대)씨와 술을 마시…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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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허영인 SPC 회장 수사정보 거래’ 2심 선고 불복 상고

    檢, ‘허영인 SPC 회장 수사정보 거래’ 2심 선고 불복 상고

    검찰이 허영인 SPC 그룹 회장 관련 수사 정보를 제공한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검찰 수사관과 SPC 임원의 2심 선고 결과에 불복해 상고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2일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우진 한창훈 권혁준)에 상고장을 제출했다.SPC 그룹에…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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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비원 때리고 입주민 물건 숨긴 50대 징역 2년

    경비원 때리고 입주민 물건 숨긴 50대 징역 2년

    아무 이유 없이 아파트 경비원과 입주민을 괴롭힌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2단독 안재훈 부장판사는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재물은닉, 폭행 혐의로 기소된 A(55)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자신…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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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카드 배송 왔습니다”…우체국 집배원 사칭 피싱 기승

    “신용카드 배송 왔습니다”…우체국 집배원 사칭 피싱 기승

    최근 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해 “카드 배송을 해주겠다”며 주소와 개인정보 등을 확인하는 사기 유형이 활개 치고 있어 정부가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집배원이 수취인에게 배송지를 묻는 경우는 없다고 강조했다.우본은 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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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면 누가 병원가고 휴직하나”…급하게 추진하는 ‘하늘이법’에 우려도

    “이러면 누가 병원가고 휴직하나”…급하게 추진하는 ‘하늘이법’에 우려도

    “이러면 누가 병원을 가고 누가 휴직을 해?”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살해한 사건을 계기로 ‘하늘이법’이 논의되는 가운데, 초등학교 교사들 사이에서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교원 임용 전후로 정신 질환 검사를 의무…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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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사고’ 소송 지고도 병원 앞 수개월 시위 60대 벌금 1000만 원

    ‘의료사고’ 소송 지고도 병원 앞 수개월 시위 60대 벌금 1000만 원

    60대 남성이 병원 의료과실로 인한 장애를 주장하며 낸 민사소송 패소 후에도 병원 주변에서 같은 주장을 반복하며 병원 측에 대한 명예훼손과 업무에 지장을 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 1단독 김도형 부장판사는 문서손괴, 도로법위반, 명예훼손,…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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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진술 뒤집고 계엄실체 흐리고… ‘尹 호위무사’로 나선 충암파 2인

    檢진술 뒤집고 계엄실체 흐리고… ‘尹 호위무사’로 나선 충암파 2인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12·3 비상계엄의 실체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조각나 있던 비상계엄의 퍼즐 조각이 맞춰지기 시작하자 윤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충암파’가 윤 대통령 방탄에 적극 나서고 있…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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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상원 수첩에 ‘언론쪽 100~200’ ‘여의도 30~50명 수거’ 기재”

    “노상원 수첩에 ‘언론쪽 100~200’ ‘여의도 30~50명 수거’ 기재”

    12·3 비상계엄으로 구속 기소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 ‘언론 쪽 100∼200(명)’ ‘여의도 30∼50명 수거’ ‘500여 명 수집’ 등의 단어가 기재된 것으로 파악됐다. 강원 화천과 양구 등 구금 장소로 추정할 수 있는 지역명도 담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법조…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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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 車돌진 70대, 1년전 ‘치매 전 단계’ 진단… 면허취소 규정 없어, 운전중 사고 무방비

    시장 車돌진 70대, 1년전 ‘치매 전 단계’ 진단… 면허취소 규정 없어, 운전중 사고 무방비

    지난해 12월 서울 양천구 목동 깨비시장에서 차를 몰고 돌진해 12명의 사상자를 낸 70대 운전자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운전자는 사고 1년 전 치매의 전 단계로 일컬어지는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4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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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진 2세 여아 장기간 방치, 20대 부모 체포

    숨진 2세 여아 장기간 방치, 20대 부모 체포

    두 살 여아를 숨진 상태로 장기간 방치한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아이는 어린이집 퇴소 후 7개월가량 소재 확인이 되지 않았고, 어린이집 원장의 신고로 뒤늦게 발견됐다. 경찰은 이 가족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는지도 수사 중이다. 충남 서천경찰서는 20대 부모를 사체유기 혐의로…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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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이재명 ‘위증교사 2심’ 재판장 교체… 선거법 위반 심리 재판부는 유지

    [단독]이재명 ‘위증교사 2심’ 재판장 교체… 선거법 위반 심리 재판부는 유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위증교사 혐의 사건의 항소심 재판장이 교체된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해 사무분담안을 확정해 공지했다. 분담안에 따르면 이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을 심리하는 형사합의3부 재판장은 이승한 부장판사(56·사법연수원 22기)가 배치…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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