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막서 ‘알약 마약’ 제조 20대, 재판서 “의약품인 줄 알았다”
해외에서 마약 원료를 수입해 국내에 직접 제조 공장을 차려 마약 알약을 대량으로 생산한 20대가 첫 재판에서 “불법 유통되는 의약품인 줄 알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장기석)는 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향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에 대한 첫…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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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마약 원료를 수입해 국내에 직접 제조 공장을 차려 마약 알약을 대량으로 생산한 20대가 첫 재판에서 “불법 유통되는 의약품인 줄 알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장기석)는 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향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에 대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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