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16강 진출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16강 진출

    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1)이 국제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16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단식 1회전(32강)에서 인도의 말비카 반소드를 2-0(21-9 21-13)으로 이겼다. 지난해…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판사가 차 대접까지 했는데…김보름-노선영 ‘서로 사과’ 결렬

    판사가 차 대접까지 했는데…김보름-노선영 ‘서로 사과’ 결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의 ‘왕따 주행’ 논란 당사자 김보름(30·강원도청)과 노선영(34·은퇴)이 재판부의 화해 권고에도 불구하고 결국 조정에 이르지 못했다. 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강민구 정문경 이준현)는 11일 김보름이 노선영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항…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왕따 논란’ 김보름·노선영, 화해 합의 실패…재판부 강제조정 결정

    ‘왕따 논란’ 김보름·노선영, 화해 합의 실패…재판부 강제조정 결정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빙상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김보름씨와 노선영씨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강제조정을 결정했다. 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강민구)는 11일 김씨가 노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조정기일을 진행하고 이날 자로 강제조정을 명령했다. 강제조정의 …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메이저리그 2022년 총수익 13조4662억원…역대 최고액

    메이저리그 2022년 총수익 13조4662억원…역대 최고액

    2022년 메이저리그(MLB)의 총수익이 108억 달러(한화 13조4662억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포브스’는 1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의 지난해 총수익에 대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2년 메이저리그는 총수익 108억 달러를 기록해 2019년 107억 달러를 넘어…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친정팀’ 돌아온 양의지 “두산 벤치 그리웠다”

    ‘친정팀’ 돌아온 양의지 “두산 벤치 그리웠다”

    대형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고 친정팀 두산 베어스에 돌아온 양의지(36)가 2023시즌에 대한 설렘을 한껏 드러냈다. 양의지는 11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입단식을 통해 친정팀 복귀 인사를 했다. 이날 입단식에는 전풍 대표이사, 김태룡 단장, 이승엽 감독이 모두 참석했…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사우디 당국, 호날두와 연인 동거 허용…위법 ‘못 본 척’ 해 주기로

    사우디 당국, 호날두와 연인 동거 허용…위법 ‘못 본 척’ 해 주기로

    크라스티아누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바이아 리그에서 활동하는 동안 사우디 법에 위반됨에도 불구하고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의 동거가 허용된다고 10일(현지시간) 미러가 보도했다. 호날두는 최근 사우디의 알나스르와 2년 반 계약을 체결해 새로운 팀으로 이적하게 됐다. 이에 따라 논란을 일…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잘못된 비디오판독은 다시 정정”…배구연맹, 규정 신설

    “잘못된 비디오판독은 다시 정정”…배구연맹, 규정 신설

    한국배구연맹이 비디오 판독 결과를 정정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한국배구연맹은 최근 KB손해보험 네트터치, KGC인삼공사 오장면 송출, 현대캐피탈 포히트 관련 판독 정정 등 연이은 비디오판독 관련 논란에 대해 지난 9일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연맹은 “최근 비디오판독 …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뮐러 위원장 “벤투 후임자 선임, ‘빨리빨리’ 아닌 ‘백지’부터 다시”

    뮐러 위원장 “벤투 후임자 선임, ‘빨리빨리’ 아닌 ‘백지’부터 다시”

    마이클 뮐러 대한축구협회(KFA) 신임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이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를 백지 상태에서 차근차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전력강화위원회가 작성한 후보 리스트에 구애 받지 않고 새롭게 추진될 전망이다. 뮐러 위원장은 11일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국가…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탁구 신유빈, 더반 단식 출전권도 확보…전 종목 도전

    탁구 신유빈, 더반 단식 출전권도 확보…전 종목 도전

    한국 여자탁구 희망 신유빈(19)이 2023 더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여자단식 출전권을 획득했다. 신유빈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아지역예선 그룹 수위결정전에서 태국의 복병 파라낭 오라완과 풀게임 끝에 4-3(9-11, 11-7, …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3년간 무관’ 박성현 “지난해 하반기 희망 봤다…올해 좋아질 것이라 확신”

    ‘3년간 무관’ 박성현 “지난해 하반기 희망 봤다…올해 좋아질 것이라 확신”

    지난 3년 동안 무관에 그친 박성현(30?솔레어)이 2023년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박성현은 11일 서울 서초구의 가빛섬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카본우드 2023 론칭쇼’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만나 “최근 3년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 다행히 …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속공 2위 ‘눈도장’ 찍는 2년차 미들블로커 이상현

    속공 2위 ‘눈도장’ 찍는 2년차 미들블로커 이상현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는 올 시즌 개막과 함께 미들블로커 김재휘(30)의 시즌아웃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무릎 부상으로 재활 중이던 김재휘가 대동맥류 확장으로 수술대에 오르게 되면서 전력에도 먹구름이 꼈다. 게다가 주전 미들블로커로 활약하던 베테랑 하현용(41)마저 시즌 전 트레이드를…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시프린, 월드컵 83승 ‘신기록’ 0.43초 차로 놓쳐… 9일 뒤 재도전

    시프린, 월드컵 83승 ‘신기록’ 0.43초 차로 놓쳐… 9일 뒤 재도전

    ‘스키요정’ 미카엘라 시프린(28·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부 최다 우승 신기록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8일 슬로베니아 크란스카고라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제17차 대회 대회전에서 월드컵 통산 82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스키 여제’ 린지 본(39·미국…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새해 첫 우승 잡는다…김주형, PGA 소니 오픈 출전

    새해 첫 우승 잡는다…김주형, PGA 소니 오픈 출전

    김주형(2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에서 새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주형은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소니 오픈에 출전한다. 지난해 PGA에서 2승을 올리며 세계적인 기량을 보여준 김주형은 지난주 PGA…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마수걸이 골 터진 ‘황소’ 황희찬…내일 연속골 사냥

    마수걸이 골 터진 ‘황소’ 황희찬…내일 연속골 사냥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27)이 2경기 연속골 사냥에 나선다. 울버햄튼은 12일 오전 4시45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2~2023시즌 리그컵(카라바오컵) 8강전을 치…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2701호’ 논란에 입 연 축협 “무자격자 고용할 순 없었다”

    ‘2701호’ 논란에 입 연 축협 “무자격자 고용할 순 없었다”

    대한축구협회(KFA)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불거진 이른바 ‘2701호’ 논란에 대해 한 달여 만에 공식 입장을 냈다. 의무 트레이너 채용 관련 일부 선수와 협회 사이 갈등이 있었지만 규정을 어길 수 없었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KFA는 10일 입장문을 내고 “문제를 계속 수면…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V-리그 득점왕은 나”…레오·타이스·이크바이리 ‘3파전’

    “V-리그 득점왕은 나”…레오·타이스·이크바이리 ‘3파전’

    프로배구 남자부 득점왕 경쟁이 3파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OK금융그룹의 레오는 이번 시즌 535점을 기록해 통산 네 번째 득점왕에 도전하고 있으며, 한국전력의 타이스(510점), 삼성화재의 이크바이리(503점)가 레오의 뒤를 추격하고 있다. 레오는 삼성화재 시절인 2012~20…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배 타고 등장·주유소에서 알바…더 개성 강해진 K리그 입단 사진

    배 타고 등장·주유소에서 알바…더 개성 강해진 K리그 입단 사진

    프로축구 K리그 팀들이 개성 강한 입단 사진으로 프리시즌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제주 유나이티드가 제주와 서귀포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영입 사진을 찍었던 것을 시작으로, 최근 K리그는 각 팀 연고지의 특성을 살리는 영입 사진을 찍는 게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
  • 호날두, 조국 등지고 5300억 챙기나…사우디 월드컵 홍보땐 ‘연봉 2배’

    사우디아라비아와 연간 약 2700억원을 수령하는 계약으로 축구선수 세계 최고 연봉 기록을 새로 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알나스르)가 사우디 홍보대사를 수락하고 연봉 2배를 받을지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2030 …

    • 2023-01-1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