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축구스타 혼다, 캄보디아 대표팀 지휘봉 내려놔
일본 축구스타 출신의 혼다 게이스케(37)가 캄보디아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캄보디아축구협회는 4일 “혼다 감독이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협회는 “2018년 8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캄보디아 …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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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스타 출신의 혼다 게이스케(37)가 캄보디아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캄보디아축구협회는 4일 “혼다 감독이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협회는 “2018년 8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캄보디아 …

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의 주장 한선수가 돌아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으로 2경기 동안 결장했던 한선수는 OK금융그룹전에 정상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4일 오후 7시 인천계양체육관에서 2022-23시즌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금융그…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설 한국 야구대표팀의 최종 명단(30명)이 확정됐다. 차출 선수들에 따라 KBO리그 10개 팀의 희비도 엇갈렸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4일 2023 WBC에 나설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최종 명단은 KBO리그에서 활동하…

‘월드클래스’ 최민정(25·성남시청)이 늦은 나이에 처음으로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동계U대회)에 나선다. 전 종목에 출전하는 그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에도 “최선을 다해 최상의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최민정은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3 레이크플래시드동계세계대학…

국제축구연맹(FIFA)의 영상 플랫폼 FIFA+가 황희찬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 발표했다. FIFA+는 4일(한국시간) “현존하는 가장 멋진 아시아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며 황희찬을 다큐멘터리 제작 소식을 전했고, 같은 날 SNS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서울, 춘천, …

팔꿈치 수술을 받고 올해 7월 복귀를 목표로 재활 중인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부정적인 전망을 했다. SI는 4일(한국시간) 류현진의 2023시즌에 대해 예상하면서 “류현진이 예전과 같은 선발 투수로 뛰는 것은 어려울 …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최종 30인 엔트리가 발표됐다.예상대로 이정후(키움), 고우석(LG), 김광현(SSG)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김하성(샌디에이고), 최지만(피츠버그), 토미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등 메이저리거도 승선했다.한국야구위원회…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리츠), 토미 ‘현수’ 에드먼(28·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제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대표팀으로 발탁됐다. 이강철 WBC 대표팀 감독과 조범현 기술위원장은 4일 오후 서울 도곡…
새해 첫 출격을 앞둔 김주형(21·나이키골프)이 지난해보다 나은 시즌을 보내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김주형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0만달러) 개막을 앞두고 가진 PGA투어와의 인터뷰에서 “2022년보다 더 나은 …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의 레오와 흥국생명의 김연경이 2022-23시즌 도드람 V리그 3라운드 남녀 MVP로 각각 선정됐다. 레오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0표(레오 20표, 링컨 8표, 한선수, 이현승, 나경복 각 1표)를 획득했다. 레오는 3라운드 동안 득점(171득점) 부…

제7회 카타르컵에서 한국 역도가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한국 남녀 역도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치른 카타르컵에서 여자 59㎏급에 나선 김연호(충북도청)가 인상 73㎏, 용상 93㎏, 합계 166㎏으로 2위에 올랐다. 또 81㎏급 김희수(광수광역시청…

영국 매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너무 많은 경기를 치르느라 컨디션이 최악에 이르렀다고 분석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특집 기사를 통해 손흥민의 부진을 조명하고 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EPL 15경기서 …

“올해 첫 시합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해 기분 좋게 2023년을 시작하고 싶다.”이경훈(32)이 4일 진행된 화상인터뷰에서 새해 첫 대회에 대한 각오를 이렇게 말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6일부터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코스(파73)에서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

루카 돈치치(댈러스 매버릭스)와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돈치치와 엠비드가 각각 서부·동부 콘퍼런스 12월의 선수로 뽑혔다”고 밝혔다. 엠비드는 통산 5번째 이달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고,…

말레이시아를 동남아컵 준결승에 진출시킨 김판곤 감독이 선수들을 칭찬했다. 김판곤 감독은 지난 3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 일렉트릭컵 B조 조별리그 최종전 싱가포르전 승리 후 인터뷰에서 “오늘 모…

철기둥 김민재(27)가 이탈리아 프로축구리그 복귀전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우승팀인 아르헨티나의 공격수를 상대한다. 김민재 소속팀 나폴리는 오는 5일 오전 4시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산시로 경기장에서 명문 인터밀란과 이탈리아 세리에A 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를 …

김주형(21·나이키골프)이 세계 최고의 스포츠 용품사인 나이키의 후원을 받게 됐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슈퍼스타’로의 상품성까지 인정 받은 셈이다. 김주형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나이키 로고가 새겨…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동남아컵에서 한국인 감독 3명이 4강에 올랐다. 양궁이나 쇼트트랙 등 전통적인 강세 종목이 아닌 축구에서 한국인 지도자가 이처럼 각광받는 것은 이례적이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는 오는 6일과 9일에 인도네시아 자…

브라질 ‘축구 황제’ 펠레의 어머니가 100세의 나이로 살아있지만 안타깝게도 아들의 죽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령에 인지 능력이 크게 떨어진 탓이다. 3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유가족의 말을 인용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를 낳은 셀레스트 아란테스 여사…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에 입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입단식부터 큰 실수를 했다. 자신이 새롭게 뛸 무대를 아시아가 아니라 남아프리카라고 말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사우디의 축구 관계자, 기자, 팬들 앞에서 ‘남아프리카 오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