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이강인 차례 곧 온다’ PSG, 우가르테와 2028년까지 계약…등번호 4번

    ‘이강인 차례 곧 온다’ PSG, 우가르테와 2028년까지 계약…등번호 4번

    ‘골든 보이’ 이강인(22)의 새 행선지로 유력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3번째 선수 영입을 발표했다. 우루과이 출신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22)다.PSG는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가르테를 영입할 수 있어서 기쁘다. 그의 등 번호는 ‘4’이며 계약기간은 2028…

    • 2023-07-07
    • 좋아요
    • 코멘트
  • 얼굴에 고스란히 남은 여자 축구대표팀의 ‘진정성’[김배중 기자의 볼보이]

    얼굴에 고스란히 남은 여자 축구대표팀의 ‘진정성’[김배중 기자의 볼보이]

    “이게 다 감독님 때문입니다(웃음).”8일 아이티와의 ‘월드컵 국내 출정식’을 앞두고 7일 경기 파주 축구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박은선(37)에게 취재진이 “볼 살이 빠진 것 같다”고 하자 돌아온 대답이다. 박은선은 “(대표팀 소집 전) 발목을 다쳐 (소집 …

    • 2023-07-07
    • 좋아요
    • 코멘트
  • 이젠 이강인 차례? PSG, 아센시오·슈크리니아르 영입 공식 발표

    이젠 이강인 차례? PSG, 아센시오·슈크리니아르 영입 공식 발표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이 마르코 아센시오와 밀란 슈크리니아르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들과 함께 ‘영입 예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이강인(마요르카)의 공식 합류 소식도 곧 전해질 예정이다. PSG는 7일(한국시간) 아센시오와 슈크리니아르의 영입을 확정 발표했다. 레…

    • 2023-07-07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에 뼈아팠던 일본 프리킥골, 대회 최고 골 후보 올라

    한국에 뼈아팠던 일본 프리킥골, 대회 최고 골 후보 올라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석연찮은 판정 끝에 나온 일본의 프리킥 결승골이 대회 최고 득점 후보에 올랐다. 아시아축구연맹은 7일(한국시간) 누리집을 통해 U-17 아시안컵 최고 득점을 뽑는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8개 골 장면이 후보에 올랐다. 한국 백인…

    • 2023-07-07
    • 좋아요
    • 코멘트
  • 마지막 월드컵 기회 잡은 박은선 “개인 목표는 첫골…팀 목표는 8강”

    마지막 월드컵 기회 잡은 박은선 “개인 목표는 첫골…팀 목표는 8강”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을 앞둔 박은선(38·서울시청)이 본선 무대 첫골과 한국의 8강 진출을 목표로 내세웠다.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은 8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이티와 출정식을 겸한 평가전을 치른다. 박은선은 한국 선수단 대…

    • 2023-07-07
    • 좋아요
    • 코멘트
  •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도전…클린스만호, 11월부터 아시아 예선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도전…클린스만호, 11월부터 아시아 예선

    11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가 11월부터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시작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7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 예선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월드컵 아시아 지…

    • 2023-07-07
    • 좋아요
    • 코멘트
  • 김민재·이강인 이적 발표 임박…조규성·양현준도 급물살

    김민재·이강인 이적 발표 임박…조규성·양현준도 급물살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들이 유럽무대 이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민재와 이강인은 크게 개선된 대우를 받으며 각각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할 전망이다. K리그에서 뛰는 조규성과 양현준은 이번 여름 유럽 구단으로 이적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6일 논…

    • 2023-07-07
    • 좋아요
    • 코멘트
  • K리그 1~4위 대격돌…울산·포항, 서울·전북 붙는다

    K리그 1~4위 대격돌…울산·포항, 서울·전북 붙는다

    프로축구 K리그1에서 1위에서 4위까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구단들이 2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K리그 전통의 라이벌인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가 동해안 더비를 펼친다. 포항과 울산의 시즌 2번째 동해안 더비는 오는 8일 오후 6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울산(승점 50)이 1위,…

    • 2023-07-07
    • 좋아요
    • 코멘트
  • 뮌헨, 팀닥터 서울 보내 메디컬 테스트… 김민재 이적 초읽기

    뮌헨, 팀닥터 서울 보내 메디컬 테스트… 김민재 이적 초읽기

    김민재(27·나폴리)가 기초군사훈련을 마치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이적이 가시화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던 김민재는 6일 수료식을 마친 뒤 퇴소했다. 김민재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에서 중앙 수비…

    • 2023-07-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