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새긴 유니폼 입고 마운드 오른 더닝, 실점 없는 첫 승리 안겨
어머니의 나라 ‘코리아(KOREA)’를 가슴에 새긴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데인 더닝(32·시애틀)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공식 평가전 첫 승리를 안겼다. 한국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와의 평가전…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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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나라 ‘코리아(KOREA)’를 가슴에 새긴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데인 더닝(32·시애틀)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공식 평가전 첫 승리를 안겼다. 한국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와의 평가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8)가 올해도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푸르메재단은 재단 홍보대사 이정후와 함께 장애 어린이 재활 치료비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알렸다. 이정후는 올 시즌 안타 1개를 칠 때마다 10만 원씩 기부할 예…

4번타자 안현민의 발견과 자신감을 충전한 고우석. 류지현호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최종 모의고사’에서 얻은 최대 수확이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 2026 WBC 공식 평가전에서 8-5로 이겼다.이날 류지현 …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야구 대표팀이 최종 평가전 도중 다른 팀의 투수를 ‘빌리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빚어졌다. 이로 인해 일본 독립리그 소속 일본인 투수가 한국 야구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
![한국 야구대표팀, 파워랭킹 7위…일본 1위·대만 11위[WBC]](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3/133452554.1.jpg)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파워랭킹 7위에 올랐다.MLB닷컴은 3일(한국시간) 2026 WBC에 나서는 20개 출전국의 파워랭킹을 매기면서 한국을 7위에 올렸다.한국의 주축 선수로는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메이저리그(MLB) 개막 로스터 진입을 노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범경기에서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송성문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슬래틱스와의 2026 MLB 시범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전날 …

‘건강한’ 김도영(23·KIA)이 어떤 선수인지를 보여준 경기였다. 김도영이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한신과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공식 평가전에서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한국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해 센…

“맛있는 밥을 먹으러 온 게 아니다.” 일본 야구대표팀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지난달 26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비한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앞서 팀 동료 스즈키 세이야(32·시카고 컵스)가 “오타니가 회식을 한번 열어야 한다”고 한 것에…

K팝 스타들이 한국 야구대표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레드벨벳 웬디(사진)가 5일 체코전, NCT 쟈니는 8일 대만전, ATEEZ 우영이 9일 호주전에서 시구한다”고 2일 알렸다. 세 경기는 모두 일본 도쿄돔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