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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이영하, 두 번째 불펜 피칭서 104구 투구…쾌조의 시즌 준비

    두산 이영하, 두 번째 불펜 피칭서 104구 투구…쾌조의 시즌 준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이영하가 스프링 캠프 두 번째 불펜 피칭부터 100구가 넘는 공을 던지며 순조롭게 시즌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두산 구단은 30일 “이영하가 두 번째 불펜 피칭에서 104구를 던졌다”고 밝혔다.두산 투수들은 지난 27일부터 불펜 피칭을 시작했다. 이날 36구를…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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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주장 박민우 “최대한 많은 경기 출전할 것…감독님과도 내기”

    NC 주장 박민우 “최대한 많은 경기 출전할 것…감독님과도 내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는 올해 이호준 감독과 출전 경기 수를 두고 내기를 하기로 했다.‘2루수로 120경기 이상 선발 출전’할 경우 이 감독에게 신발 선물을 받기로 했다. 반대로 미션에 실패할 경우 박민우가 이 감독에게 선물을 해주는 방식이다.감독과 내기를 걸 정도로, 2…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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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보좌역, 올해도 SSG 스프링캠프에 특식 쐈다…3년 연속 지원

    추신수 보좌역, 올해도 SSG 스프링캠프에 특식 쐈다…3년 연속 지원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이 새 시즌 준비를 위해 땀 흘리는 선수단에 특식을 선물했다.SSG는 추신수 보좌역이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진행 중인 구단 1차 스프링캠프를 찾아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위한 특식을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추 보좌역의 스프링캠프 특식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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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간절한 베테랑 사령탑

    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간절한 베테랑 사령탑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과 이강철 KT 위즈 감독,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계약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한층 간절한 마음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러나간다. 세 감독 모두 KBO리그의 베테랑 사령탑이다. 김경문 감독은 2025시즌까지 1931경기에서 1021승을 수확했고, 이강철 감독은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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