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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

    15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만난 류지혁(32·삼성 라이온즈)는 몰라보게 ‘날씬’해져 있었다.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7㎏이나 감량한 탓이었다.류지혁은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했다”면서 “먹는 걸 줄이는 걸로는 너무 힘들어서 운동량을 더 늘렸다. 그냥 닥치는 대로 뛰었다”고 돌…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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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안현민 1억8000만원 연봉계약…구단 역사상 최고 연봉인상율

    ‘괴물’ 안현민 1억8000만원 연봉계약…구단 역사상 최고 연봉인상율

    지난해 프로야구판을 뒤흔든 ‘괴물’ 외야수 안현민(23)이 KT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썼다. KT는 15일 안현민과 1억 8000만 원에 새 시즌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2025 시즌 최저연봉(3300만 원)을 받았던 안현민의 연봉 인상률은 445.5%다. 2021년…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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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 반토막’ KIA 김도영, 2억5000만원 계약…성영탁 300% 인상

    ‘연봉 반토막’ KIA 김도영, 2억5000만원 계약…성영탁 300% 인상

    지난 시즌 햄스트링만 세 차례 다치며 30경기 출장에 그쳤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지난해 연봉에서 반토막 난 액수에 사인했다.KIA는 15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인상된 선수는 25명이며, 동결은 7명, 삭감은 16명”이라고 밝혔다.KIA…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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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

    ‘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

    지난해 KBO리그 신인왕 안현민이 구단 역대 인상률 신기록을 세우며 억대 연봉자가 됐다.KT는 15일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안현민이다. 지난해 33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던 그는 1억 4700만 원이 인상된 1억 8000만 원에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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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메이저리거 오타니, 스포츠스타 부수입 세계 1위…약 1500억원

    日 메이저리거 오타니, 스포츠스타 부수입 세계 1위…약 1500억원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지난해 세계 스포츠스타 부수입에서 1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미국 스포츠비즈니스 전문 매체 스포티코가 14일(현지시간) 2025년 세계 스포츠 주요 선수들의 몸값, 부수입 등을 조사해 순위를 매겼는데 오…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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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대표 유격수’ 김민재 롯데코치 암투병 끝 별세

    ‘국가대표 유격수’ 김민재 롯데코치 암투병 끝 별세

    국가대표 유격수 출신인 김민재 프로야구 롯데 코치(사진)가 암 투병 끝에 14일 별세했다. 향년 53세. 고인은 2024년 스프링캠프 때 이상 증상을 보여 중도 귀국한 뒤 병원에서 담낭암 진단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1군 코치를 맡을 만큼 건강을 회복했지만 최근 병세가 악화된 뒤 끝내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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