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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차 징크스 없다’…LG 김영우 “주위 칭찬에 현혹되지 않을 것”

    ‘2년차 징크스 없다’…LG 김영우 “주위 칭찬에 현혹되지 않을 것”

    ‘우승 굿즈’로 프로 무대에 입성했던 LG 트윈스의 김영우는 데뷔와 동시에 ‘우승 요정’으로 거듭났다.프로 첫해에 주축 멤버로서 팀의 통합 우승에 큰 힘을 보탰던 김영우는 ‘2년 차 징크스’ 없이 계속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김영우는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LG…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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