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강우콜드로 KIA에 4-1 승리 거두고 3연승…신민혁 5이닝 1실점
굵은 빗줄기 속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7, 8위의 맞대결에선 NC 다이노스가 웃었다.NC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1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다.궂은 날씨로 동시간대 4개 경기가 모두 취소된 가운데 창원 경기는 이날 유일…
-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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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빗줄기 속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7, 8위의 맞대결에선 NC 다이노스가 웃었다.NC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1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다.궂은 날씨로 동시간대 4개 경기가 모두 취소된 가운데 창원 경기는 이날 유일…

경기 중 옆구리에 견제구를 맞은 뒤 피가 섞인 구토 증세로 입원한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장두성(26)이 다행히 출혈이 멈춰 큰 부상을 피했다.롯데 구단은 13일 “장두성이 수원 화홍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출혈이 멈춰 의료진 소견에 따라 퇴원했다”며 “16일 서울 삼성의료원 폐식도외과분…

처음 직관에 나선 불꽃 파이터즈가 동국대학교와의 경기 후반전에 돌입한다.오는 16일 공개되는 스튜디오 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7화에서는 추가점을 내기 위한 불꽃 파이터즈의 고군분투와 역전을 꿈꾸는 동국대학교의 혈전이 펼쳐진다.앞서 파이터즈는 경기 초반, 동국대의 막강한 …

김광현(37)이 SSG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김광현의 누적 연봉은 프로야구 역대 3위에 올랐다.SSG는 13일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베테랑 좌완 에이스 김광현과 계약기간 2년 총 36억원(연봉 30억, 옵션 6억)에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광현…

프로야구 키움 입단동기이자 절친인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와 LA 다저스 김혜성(26)이 꿈의 무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첫 맞대결을 펼친다. 지구 선두 자리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벌인다. MLB를 대표하는 라이벌이기도 한 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는 14일부터 사…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6·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처음으로 맞붙는다. 현지에서도 ‘절친’의 대결을 조명했다.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올 시즌 첫 맞대결을 벌인다.내셔널…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이 프리에이전트(FA)가 되는 대신 2027시즌까지 SSG에서 뛰기로 했다. SSG는 13일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김광현과 계약기간 2년, 총액 36억원에 비(非) 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연봉 30억원, 옵션 6억원의 조…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벌어진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

‘리틀 이대호’ 한동희(26·상무·사진)가 프로야구 1군에서 못 이룬 한 시즌 20홈런의 꿈을 퓨처스리그(2군)에서 이뤘다.한동희는 11일 경북 문경구장에서 열린 친정팀 롯데와의 안방경기 7회말 2사 1, 3루 상황에서 대졸 신인 투수 정선우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아치를…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이틀 연속 3루타를 기록했다.이정후는 12일 열린 콜로라도와의 방문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루타 1개와 볼넷 2개로 3번 출루해 3득점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0-7 승리를 거두고 7연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