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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 안치홍, 롯데 떠나 한화로…4+2년 최대 72억원

    FA 안치홍, 롯데 떠나 한화로…4+2년 최대 72억원

    한화 이글스가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안치홍(33)을 영입했다. 한화는 20일 “안치홍과 4+2년, 총액 72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4년 간 보장 47억원, 옵션 8억원 등 총액 55억원의 계약을 이행한다. 이후 2년 계약은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선택권이 부여…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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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장갑 품은’ 김하성 “멀티 포지션 싫었는데…성장 발판됐다”

    황금장갑 품은’ 김하성 “멀티 포지션 싫었는데…성장 발판됐다”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황금장갑을 품은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반짝이 아니라는 걸 계속 증명하고 싶다”며 꾸준한 활약을 다짐했다. 김하성은 20일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골드글러브 수상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골드글러브는 공격이 아닌 수비 실력만 평가하…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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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타점 쾅’ 노시환·‘4할 맹타’ 김주원, APBC 베스트9 영광

    ‘4타점 쾅’ 노시환·‘4할 맹타’ 김주원, APBC 베스트9 영광

    한국 야구 대표팀의 노시환(한화 이글스)과 김주원(NC 다이노스)이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베스트 9에 뽑혔다. 노시환과 김주원은 20일 APBC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올 APBC 2023 팀 베스트 9’에서 각각 1루수, 유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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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 계약 전준우 “은퇴 전 롯데서 꼭 우승하고 싶다”

    4년 계약 전준우 “은퇴 전 롯데서 꼭 우승하고 싶다”

    롯데 자이언츠는 20일 전준우와 계약기간 4년에 보장금액 40억원, 인센티브 총액 7억원으로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008년 롯데에 입단한 전준우는 15시즌 동안 1616경기에 나서 타율 0.300, 1812안타 196홈런 888타점을 기록한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특히 지난 …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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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바타 日야구대표팀 감독 “한국 투수들 앞으로 무섭다”

    이바타 日야구대표팀 감독 “한국 투수들 앞으로 무섭다”

    일본 야구대표팀을 정상으로 이끈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한국의 젊은 선수들을 경계했다. 일본은 지난 1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결승전 한국과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지난 2017년 초대 대…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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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비상까지… 다 가진 남자 오지환

    수비상까지… 다 가진 남자 오지환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오지환(LG·사진)이 KIA 박찬호와 함께 올해 처음 제정된 한국야구위원회(KBO) 수비상 유격수 부문을 공동 수상하게 됐다. KBO 사무국은 19일 “유격수 부문에서 오지환과 박찬호가 총점 87.5점으로 동률을 이뤄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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