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야구, 항저우AG서 대만과 한 조…홍콩과 첫 경기
오는 9월 23일 개막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가 껄끄러운 상대인 대만과 한 조에 묶였다.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31일 야구 종목 출전국에 전달한 조 편성과 대진에 따르면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대만, 홍콩, 예선 통과국…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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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3일 개막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가 껄끄러운 상대인 대만과 한 조에 묶였다.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31일 야구 종목 출전국에 전달한 조 편성과 대진에 따르면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대만, 홍콩, 예선 통과국…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가 6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KBO리그는 지난 30일까지 545경기에 누적 관중 597만83명이 입장해 600만 관중 달성까지 2만9917명을 남겨두고 있다고 31일 전했다. 지난 4일 5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31일 경…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테일러 와이드너(28)가 감기몸살 증세로 선발 등판이 취소됐다. 삼성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13차전을 치른다. 삼성은 와이드너를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나 경기 개시 약 2시간을 앞두고 선발투…

올해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23’에 출전할 한국 야구대표팀 예비 명단이 발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지난 29일 전력강화위원회를 열고 오는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23…

팔꿈치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다르빗슈 유(37)가 시즌 내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 다르빗슈와 샌디에이고 모두 팔꿈치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다르빗슈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올해 2월…

오는 9월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우승을 놓고 다툴 대만과 조별리그에서 만났다. 3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야구 종목 출전국에 전달한 조 편성과 대진에 따르면,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대만, 홍콩, 예선 통과국…

2023시즌 프로야구가 막바지로 향하면서 순위 싸움도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투수들의 부상이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리그 선두 LG 트윈스는 외국인 투수 아담 플럿코의 이탈 때문에 비상이 걸렸다. 플럿코는 지난 26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만 던지고 좌측…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쳤던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8회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배지환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8회 대수비로 출…

양의지와 정수빈이 팀에 복귀했고, 호세 로하스는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두산 베어스는 김재환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다. 김재환은 두산을 대표하는 거포다. 통산 233개의 홈런을 터트렸고, 8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3년 연속 35홈런 이…

갈비뼈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최지만(32)의 복귀 시점이 불투명하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다음달 중순 복귀를 예상했다. 최지만은 지난 15일(한국시간) 왼쪽 갈비뼈 염좌 진단을 받고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됐다. 당시 밥 멜빈 샌디에…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에이스 대결을 펼쳤던 김광현(35·SSG 랜더스)과 안우진(23·키움 히어로즈)이 약 9개월 만에 다시 맞붙는다. SSG와 키움은 3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두 팀은 나란히 토종 에이스 카드를 꺼냈는데 …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해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김하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2루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멀티히트를 치며 1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지만 팀의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김하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번 타자 부럽지 않은 6번 타자…SSG 하재훈, 3경기 연속포+5타점 ‘축포’[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31/120945461.1.jpg)
타순은 6번. 하지만 타석에서의 풍기는 위압감은 4번 타자 못지않다. SSG 랜더스 외야수 하재훈(33)이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팀 3연승의 주역이 됐다. 하재훈은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안방경기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