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수원 KIA-KT전, 우천 노게임 선언…시즌 첫번째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진행되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됐다. 이날 경기는 오후 8시1분 KIA가 3-1로 앞선 4회초 도중 내리던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중단됐다. 경기 중단 43분이 지났으나 빗줄기가 약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다 결국…
-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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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진행되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됐다. 이날 경기는 오후 8시1분 KIA가 3-1로 앞선 4회초 도중 내리던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중단됐다. 경기 중단 43분이 지났으나 빗줄기가 약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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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시즌 첫 홈런을 끝내기포로 장식했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3 MLB 홈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4로 맞선 9회말 끝내기 솔…

NC에서 두산으로, 두산에서 NC로. 오프시즌동안 FA 계약을 맺고 서로 유니폼을 바꿔입은 포수 양의지(36·두산)와 박세혁(33·NC)이 이적 후 첫 맞대결을 벌인다. 두산과 NC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시즌 첫 대결을 벌인다…

“아직 142경기 남았는데요. 기죽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하늘에서 한번 도와준 것 같아요.” 2023 프로야구 개막 2연전에서 한화를 상대로 타율 0.556(9타수 5안타)을 기록한 키움 이형종(34)은 3일 “들뜨기보다 앞으로 더 준비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렇게 말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는 홈런을 친 타자에게 밀짚으로 만든 ‘카우보이모자’를 씌워주는 팀 문화가 있다. 당연히 팀 로고로 장식한 모자다. 그런데 3일 오클랜드 방문경기 5회초에 연속 타자 홈런을 날린 마이크 트라우트(32)와 오타니 쇼헤이(29·이상 시즌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