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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 특급 유망주’ 이찬솔, MLB 도전 2년 만에 보스턴서 방출

    ‘고교 특급 유망주’ 이찬솔, MLB 도전 2년 만에 보스턴서 방출

    고교 졸업 직후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섰던 투수 이찬솔이 방출됐다.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18일(한국 시간) “이찬솔이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루키 리그 팀인 FCL 레드삭스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2023년 7월 입단 이후 정확히 2년 만이다.2005년생인 이…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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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마무리로 역사 한 획 그은 김원중 “승리에 취해있을 시간 없다”[볼매운동:볼수록 매력있는 운동이야기]

    롯데 마무리로 역사 한 획 그은 김원중 “승리에 취해있을 시간 없다”[볼매운동:볼수록 매력있는 운동이야기]

    김원중(32)은 올 시즌 프로야구 마무리 투수 중 유일한 30대다. 10개 구단 마무리 투수 중 마무리 보직 근속 연수도 6년으로 가장 길다. 올해가 마무리 첫해인 김서현(21·한화)이 12일 올스타전 때 김원중을 찾아와 등판 간격이 길 때 기복을 줄이는 법을 물어본 까닭이다. 김원중…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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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떠난 홍원기 전 감독, SNS에 작별 인사…“이제 멀리서 지켜보겠다”

    키움 떠난 홍원기 전 감독, SNS에 작별 인사…“이제 멀리서 지켜보겠다”

    경질 통보를 받고 17년간 몸 담은 팀을 떠나게 된 홍원기 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홍 전 감독은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키움에서의 제 지도자 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직접 팬 여러분께 인사드릴 기회가 없…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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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위와 8위 5.5경기차…프로야구 후반기, 불꽃 튀는 순위싸움 돌입

    2위와 8위 5.5경기차…프로야구 후반기, 불꽃 튀는 순위싸움 돌입

    짧은 올스타 휴식기를 보낸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후반기의 문을 연다. 각 팀의 운명이 결정되는 후반기에서 한층 더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질 전망이다.KBO리그 후반기는 17일부터 수원 KT위즈파크(한화 이글스-KT 위즈), 잠실구장(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 광주-기아 챔피언스…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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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호 52번’ 물려받은 박준순, 두산 내야 재건 ‘특명’

    ‘김재호 52번’ 물려받은 박준순, 두산 내야 재건 ‘특명’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팬들은 올 시즌을 앞두고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를 함께 했던 선수를 떠나보냈다. 2004년 1차 지명을 받고 21년 동안 두산에서만 1793경기에 나선 김재호(40)다. 하지만 요즘 두산 팬들은 김재호가 남긴 마지막 선물 덕에 웃는다. 김재호는 6일 서울 잠…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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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L 올스타, 메이저리그 최초 ‘스윙오프’ 끝에 승리… ‘3홈런’ 슈와버 MVP

    NL 올스타, 메이저리그 최초 ‘스윙오프’ 끝에 승리… ‘3홈런’ 슈와버 MVP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가 16일 애틀랜타 안방구장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NL) 대표로 ‘홈런 타이브레이커’에 나서 경기를 끝내게 된 자신의 타구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올스타전은 9회까지 6-6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각 리…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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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호 52번 물려받고 훨훨…1군 초고속 정착한 두산 1R 지명 내야수 박준순

    김재호 52번 물려받고 훨훨…1군 초고속 정착한 두산 1R 지명 내야수 박준순

    올 시즌을 앞두고 프로야구 두산 팬들은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를 함께 했던 선수를 떠나보냈다. 2004년 1차 지명을 받고 21년 동안 두산에서만 1793경기에 나선 김재호(40)다. 하지만 요즘 두산 팬들은 김재호가 남긴 이별선물 덕에 웃는다.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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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매에만 15만명 몰렸다…‘불꽃야구’ 네 번째 직관도 전석 매진

    예매에만 15만명 몰렸다…‘불꽃야구’ 네 번째 직관도 전석 매진

    ‘불꽃야구’의 2025시즌 네 번째 직관 경기가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16일 제작사 스튜디오C1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불꽃 파이터즈와 동아대학교의 직관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약 15만 4000여 명이 동시 접속하며 순식간에…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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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팀 타율 1위’ 한화, 완전체 ‘마지막 퍼즐’ 안치홍 기다린다

    ‘7월 팀 타율 1위’ 한화, 완전체 ‘마지막 퍼즐’ 안치홍 기다린다

    전반기 1위를 차지하며 우승 희망을 키운 한화 이글스가 타선의 ‘마지막 퍼즐’ 안치홍의 합류를 기다리고 있다.한화는 전반기 87경기에서 52승2무33패, 승률 0.612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반기 마지막 두 시리즈에서 6연승을 질주하며 2위 LG 트윈스(48승2무38패)와…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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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왕’ 칼 롤리,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포수-스위치 타자 최초

    ‘홈런왕’ 칼 롤리,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포수-스위치 타자 최초

    “나는 홈런 더비 챔피언이다!”20년 전 촬영한 동영상에서 장난감 방망이를 들고 환호하던 9세 소년의 꿈이 현실이 됐다. 홈런 38개로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양대 리그 홈런 1위인 칼 롤리(29·시애틀)가 올스타전 홈런 더비 챔피언에 올랐다.롤리는 15일 애틀랜타 …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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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종진 키움 감독대행 “후반기 승률 4~5할이 목표…‘뛰는 야구’ 할 것”

    설종진 키움 감독대행 “후반기 승률 4~5할이 목표…‘뛰는 야구’ 할 것”

    갑작스럽게 키움 히어로즈의 지휘봉을 잡으며 후반기를 이끌게 된 설종진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절실함을 강조했다.설 감독대행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1군 선수단과 첫 인사를 나눈 뒤 훈련을 지도했다. 기존에 팀을 이끌던 홍원기 감독이 전날(14일) 보직 해임되며 그가 감독대행…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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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커쇼·토리 전 감독 등 내년 ABS 도입 긍정적…“효과 있을 것”

    MLB 커쇼·토리 전 감독 등 내년 ABS 도입 긍정적…“효과 있을 것”

    메이저리그(MLB) 선수, 전 감독 등 구성원들이 올해 올스타전에서 시범 도입하는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AP통신은 15일(한국 시간) ‘올스타전 데뷔 앞둔 로봇 심판, 2026년 정규시즌 도입 향해 또 한 걸음’이라는 제목을 기사를 통해 A…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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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 MLB 올스타전 NL 1번 타자로 출격…저지는 AL 3번 배치

    오타니, MLB 올스타전 NL 1번 타자로 출격…저지는 AL 3번 배치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2025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내셔널리그(NL) 1번 타자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아메리칸리그(AL) 3번 타자로 맞붙는다.MLB닷컴은 15일(한국 시간) 2025 MLB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올 …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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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의 전반기 보낸 최하위 키움…후반기 ‘새 판 짜기’ 돌입

    최악의 전반기 보낸 최하위 키움…후반기 ‘새 판 짜기’ 돌입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 악몽 같았던 전반기를 뒤로하고, 대대적인 쇄신에 나섰다. 키움은 새 판을 통해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키움은 지난 14일 홍원기 감독과 고형욱 단장, 김창현 수석코치를 보직 해임했다고 밝혔다.오는 17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로 시작하는 후반기부턴 …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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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홈런 1위’ 롤리, 2026 WBC 미국 대표팀 합류

    MLB ‘홈런 1위’ 롤리, 2026 WBC 미국 대표팀 합류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롤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한다.MLB닷컴은 15일(한국시간) “시애틀의 올스타 포수이자 MLB 홈런 1위 칼 롤리가 2026 WBC를 위해 미국 대표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롤리는 미국 대표팀 주장을…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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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감독-단장 동반 경질… 설종진 감독대행 체제로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이 홍원기 감독(52)을 경질했다. 부임 첫해였던 2021년부터 홍 감독을 보좌한 김창현 수석코치(40)도 자리에서 물러난다. 키움 구단은 “홍 감독과 김 코치를 보직 해임했다”면서 “후반기 첫 경기인 17일 대구 삼성전부터는 설종진 퓨처스리그(2군) 팀 감독(52…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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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감독·단장·수석코치 모두 교체…후반기부터 설종진 감독대행 체제

    키움, 감독·단장·수석코치 모두 교체…후반기부터 설종진 감독대행 체제

    최악의 전반기를 보냈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5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수뇌부를 전면 교체한다.키움은 14일 홍원기 감독과 고형욱 단장, 그리고 김창현 수석코치에게 보직 해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구단에 따르면 이날 위재민 키움 대표이사는 홍 감독과 고 단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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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반기 반등 예고한 LG…“전반기 잘 버텼다…이제는 추격하는 입장”

    후반기 반등 예고한 LG…“전반기 잘 버텼다…이제는 추격하는 입장”

    올 시즌 전반기, 천국과 바닥을 오가며 우여곡절을 겪었던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단이 후반기 반등을 향한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LG는 오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통해 2025시즌 후반기에 들어선다.시즌 초반 선두를 질…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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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2루타 작렬…대타 김혜성은 침묵

    이정후,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2루타 작렬…대타 김혜성은 침묵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장타를 폭발하며 메이저리그(MLB)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이정후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다저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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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전반기 1위 이끈 문현빈 “선두 지켜서 한국시리즈까지 간다”

    한화 전반기 1위 이끈 문현빈 “선두 지켜서 한국시리즈까지 간다”

    문현빈은 한화 이글스가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차지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선수다.프로 3년 차인 올해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한 문현민은 85경기에서 타율 0.324 9홈런 46타점 15도루 41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848의 뛰어난 성적을 냈다.규정 타석을 소화한 타자 …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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