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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널, 웨스트햄 2-0 제압…리버풀 제치고 EPL 선두 도약

    아스널, 웨스트햄 2-0 제압…리버풀 제치고 EPL 선두 도약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리버풀을 제치고 선두로 도약했다.아스널은 4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7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2-0 승리했다.최근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를 달린 아스널…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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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빈 65분 출전’ MLS 세인트루이스, 오스틴에 3-1 승리

    ‘정상빈 65분 출전’ MLS 세인트루이스, 오스틴에 3-1 승리

    홍명보호의 10월 A매치 소집 명단에 오른 공격수 정상빈이 선발 출전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 시티SC가 오스틴FC를 꺾었다.세인트루이스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오스틴과의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3…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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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부상으로 프랑크푸르트전 결장…10월 A매치 불투명

    김민재, 부상으로 프랑크푸르트전 결장…10월 A매치 불투명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10월 A매치 합류가 불투명해졌다.뮌헨은 5일(한국 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3-0 완…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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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투어 직행한 황유민 “제 꿈이 시작되는 기분에 설레”

    LPGA 투어 직행한 황유민 “제 꿈이 시작되는 기분에 설레”

    초청 선수로 나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해 미국 직행 꿈을 이룬 황유민이 설레는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황유민은 5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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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 ‘비밀병기’ 박성진 “오직 수비만 머릿속에 박았다”

    BNK ‘비밀병기’ 박성진 “오직 수비만 머릿속에 박았다”

    여자농구 ‘디펜딩 챔피언’ 부산 BNK 박정은 감독은 박성진을 새 시즌 키플레이어로 지목했다.박 감독은 새 시즌 주목할 선수로 박성진 포함 김정은·변소정·김민아·심수현을 언급하며 “이 선수들이 얼마나 본인 포지션에서 해주느냐에 따라 팀의 경기력이 유지될 거 같다. 잘해줬으면 한다”라고…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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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삼성-NC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 5일 오후 2시 시작

    프로야구 삼성-NC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 5일 오후 2시 시작

    가을야구 시작을 알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가 5일 오후 2시 시작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2025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를 5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정규시즌 4위 삼성과 5위 NC는 6일부터 대구 …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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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 PGA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공동 5위 “골프는 멘털 싸움”

    김주형, PGA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공동 5위 “골프는 멘털 싸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둘째 날 톱5에 진입했다.김주형은 4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더 컨트리 클럽 오브 잭슨(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 …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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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주·황유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3R 공동 2위…선두와 1타차

    김효주·황유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3R 공동 2위…선두와 1타차

    김효주와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4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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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승호 풀타임’ 버밍엄, 렉섬 원정서 1-1 무승부…리그 3경기 무승

    ‘백승호 풀타임’ 버밍엄, 렉섬 원정서 1-1 무승부…리그 3경기 무승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풀타임을 소화한 버밍엄 시티가 렉섬 AFC와 비기며 리그 3경기 무승(2무 1패)에 빠졌다.버밍엄은 4일(한국 시간) 영국 렉섬의 레이스코스 그라운드에서 열린 렉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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