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돌파 감염’ 2703명…30대가 28.7%로 최다

뉴스1 입력 2021-09-20 14:22수정 2021-09-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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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도 확진 판정을 받은 ‘돌파 감염’ 사례가 2700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으로 시내 돌파감염 추정 사례는 2703건 보고됐다.

나이대별로 보면 30대가 776명으로 전체의 28.7%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70대 638명(23.6%), 60대 499명(18.5%), 40대 298명(11.0%), 50대 254명(9.4%), 20대 205명(7.6%), 10대 33명(1.2%) 등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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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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