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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합받던 전경 옥상투신 자살
업데이트
2009-09-27 15:05
2009년 9월 27일 15시 05분
입력
1996-10-21 07:58
1996년 10월 21일 0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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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金光午기자】 20일 오전8시경 전북 군산시 경암동 군산경찰서 3층 옥상에 서 전북경찰청 소속 506전경대 邊재석이경(20·정읍시 신태인읍 청천리)이 기합을 받던중 15m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1시간만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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