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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로 연락이 끊겼던 14명 전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자 다수는 도면에 없는 복층 구조 공간에 몰려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2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총 74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사망 14명, 중상 25명, 경상…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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