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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23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열린 ‘응급분만 전문교육’ 현장. 산부인과 전문의 홍혜리 원장이 최신형 분만 시뮬레이션 마네킹 앞에서 제대탈출(태아보다 탯줄이 먼저 나오는 현상) 상황을 설명하자 구급대원들은 교재에 메모하며 실습 장면을 지켜봤다. 한 구급대원이 “산모 자세를…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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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울수록 찾는 맥주·아이스크림…정말 몸을 식혀줄까? [건강팩트체크]

    더울수록 찾는 맥주·아이스크림…정말 몸을 식혀줄까? [건강팩트체크]

    냉장고에서 막 꺼낸 맥주와 차가운 아이스크림. 더위에 지친 몸을 달래주는 오아시스 같은 존재다.맥주와 아이스크림은 정말 몸을 식혀줄까. 아니면 기분 탓일까.결론부터 말하면 입안은 시원해질 수 있지만 몸 전체를 식혀주는 효과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오히려 경우에 따라서는 체온 조절을 방…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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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시간 ‘5분 움직임’, 기분 ↑·피로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매시간 ‘5분 움직임’, 기분 ↑·피로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매시간 5분 정도 걷는 짧은 ‘움직임 휴식’이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의 건강상 해로움을 줄이는 데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구진은 ‘운동 간식’ 또는 ‘틈새 운동’이라고도 부르는 이러한 짧은 움직임 휴식이 기분을 개선하고 피로를 줄이면서도 업무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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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용 마약’ 급증…“지난해 10명 중 4명꼴 처방”

    ‘의료용 마약’ 급증…“지난해 10명 중 4명꼴 처방”

    최근 5년 동안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은 환자와 처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된 의료용 마약류 취급내역을 분석해 ‘2025년 의료용 마약류 취급 현황 통계’(국가승인통계)를 24일 발표했다.식약처는 지난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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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상형 전자담배 실내 흡연 ‘과태료 10만원’…오늘부터 단속

    액상형 전자담배 실내 흡연 ‘과태료 10만원’…오늘부터 단속

    서울시가 25개 자치구와 함께 금연구역 내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 행위에 대한 본격 단속에 나선다.보건복지부의 2개월 계도기간이 종료되면서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금연구역에서 피우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서울시는 이날부터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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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 안하는데 폐암이라니”…주방이 위험한 이유

    “담배 안하는데 폐암이라니”…주방이 위험한 이유

    한국의 3대 암 가운데 하나인 폐암은 더 이상 흡연자에게만 발생하는 질환이 아니다. 최근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폐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 폐암 환자의 약 87%는 비흡연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분당서울대병원의 도움말로 최근 폐암의 특징과 발병 요인, 예방…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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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폐 넘어 피부까지 악영향…건선 악화 위험↑

    미세먼지, 폐 넘어 피부까지 악영향…건선 악화 위험↑

    미세먼지가 폐 외에 피부에도 염증을 일으키는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4일 미세먼지 노출이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인 건선의 발생 및 악화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전국 단위 성…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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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정원 늘었지만 일반전형은 감소…비수도권 70% ‘지역선발’

    의대 정원 늘었지만 일반전형은 감소…비수도권 70% ‘지역선발’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정원이 전년 대비 500명 가까이 늘었지만 지역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 자리는 오히려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정원 내 기준)은 3508명이다. 이는 이번 입시부터 신설된 지역…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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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미선발 인원 ‘모집유보’ 인정…“평가지표 불이익 해소”

    의대 미선발 인원 ‘모집유보’ 인정…“평가지표 불이익 해소”

    의과대학 교육을 정상화하고자 입학 정원 일부를 채우지 않은 의대·의학전문대학원의 미모집 인원을 ‘모집유보 인원’으로 인정하는 규정이 마련됐다. 정원 대비 선발 인원이 줄어 대학의 평가지표 하락 등 발생 가능한 불이익을 해소하려는 조치다.24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는 ‘입학정원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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